파이낸스스코프 윤리강령
전 문
파이낸스스코프는 인터넷신문이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신 윤리적 기준을 준수한다. 특히 정보 소외 지대인 코스닥·스몰캡 상장사의 심층 분석을 통해 한국 증시의 정상적 재평가(Re-rating)를 이루고,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선다.
제1조 (언론의 자유와 독립)
① 외부의 압력과 간섭으로부터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며,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 ② 다양한 투자 의견과 가치를 존중하며, 자본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민주적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제2조 (진실성과 전문 보도의 원칙)
① '팩트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대원칙 아래 모든 거짓과 조작을 배격하며 진실만을 보도한다. ② 기업의 기초 자료 및 보도자료를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 기자의 분석과 데이터 검증을 거쳐 독자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해설형 분석 보도'를 지향한다. ➂ 사실과 의견을 엄격히 구분하며, 오보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정한다.
제3조 (정보 형평성과 취재의 투명성)
① 상장사 공개 컨퍼런스콜을 집중 취재하여 일반 투자자들에게 평등한 정보 접근성을 제공한다. ② 보도의 근간이 되는 팩트의 출처와 취재원을 가능한 한 투명하게 공개하여 보도의 신뢰성을 확보한다. ➂ 취재 과정에서 비윤리적이거나 위법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제4조 (이해상충 방지 및 금융 윤리)
① 취재·보도 과정에서 알게 된 미공개 금융 정보를 사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거나 외부로 유출하지 않는다. ② 금품, 향응 등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며, 광고와 기사를 엄격히 분리하여 언론인의 독립성과 품위를 지킨다.
제5조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저널리즘)
① 인종, 성별, 나이, 직업, 신념, 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과 혐오를 배격한다. ②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힘쓴다.
제6조 (디지털 환경에서의 윤리 준수)
①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사를 반복 게재하여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다. ② 페이지뷰(PV)를 늘리기 위해 자극적인 선정 보도나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를 지양한다.
제7조 (준수 및 심의)
회사는 본 강령의 준수를 위해 내부 심의 기구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보도 내용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발생 시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부 칙
본 강령은 2024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