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ESS 매출 비중 77%까지 상승한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높은 사업 구조 형성
SBB 시리즈 대용량화와 LG엔솔 벤더 등록을 통한 신규 매출원 확보
27년 북미 법인 양산으로 매출 규모 확대가 본격화되는 시점 도래
관련기사
[스코프노트] 한국전력 : 해외 공정 매출 증가와 원가 안정이 이어지는 상황
헤일리 기자
2025.12.10
많이 본 기사
노타, 107억 규모 '온디바이스 AI 도시안전망' 사업 선정
윤영훈 기자
2026.06.08
두산그룹, 엔비디아와 전방위 협력… AI팩토리·로보틱스 혁신 박차
남지완 기자
2026.06.08
폴라리스 그룹의 공습…‘지분 쪼개기’로 스팩맨 영향력 확보
고종민 기자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