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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운반선 타입 ‘모스’ 방식서 ‘멤브레인’ 방식으로 변경돼 한국 협조 필수
한국카본·동성화인텍, LNG 보냉재 글로벌 패권 보유하고 있어 영향력 막강
태광·성광벤드·하이록코리아·비엠티, LNG운송 시 필요한 파이프 기술 모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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