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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수익성 중심의 신계약 확대
• FY25 신계약 CSM 3조 595억원 달성
• 건강 상품 판매 확대로 신계약 CSM 확보
• 건강 상품 경쟁력 강화로 시장 지배력 높임
2. 견조한 손익 성장 및 재무 건전성 유지
• K-ICS 제도 강화에도 불구하고 손익 성장 지속함
• FY25 당기순이익 2조 3,028억 원 시현
• 충분한 지급여력 보유로 재무 건전성 확보
3. 주주환원 정책 강화
• FY25 주당배당금 5,300원으로 전년 대비 17.8% 증가
• 배당성향 41.3%로 주주환원율 높임
• 중기 주주환원 50% 목표로 주주가치 제고함
4. 미래 성장 전략 추진
•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자산운용 수익성 제고
• ALM 원칙 하에 자산 다변화 전략으로 투자손익 확대 예상
• AI 활용 라이프케어 생태계 구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25년 실적 하이라이트
◆ 수익성 중심 신계약 확대
• 신계약 CSM은 건강보험 판매량 확대에도 불구, 계절성 요인에 따른 전반적인 판매량이 감소하여 부진• 교육세 인상 (3,000억원), 연말 계리적 가정변경(실손 관련 6~7,000억원)으로 크게 확대
• 25년말 CSM 13.2 조로 장래 손익 기반 확대 지속
• 25년 당기 순이이익 2조 3028억 시현
• 충분한 지급여력 보유 -K-ICS 198%
• 손익 성장 기반 주당 배당금 17.8% 증가
주요재무 성과
• 연결 손익은 2조 3,028억원을 시현하며 전년 대비 9.3% 증가
• 보험서비스손익은 9,747억원으로 전년 대비 79.8% 증가
• 투자손익은 2조 2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 감소했다
• ALM 원칙 하에 2조원 이상의 안정적인 투자손익을 시현
• 연결 운용자산은 247조원, 보험부채는 201조원을 기록
• 운용자산은 채권(47.3%), 대출(11.3%), 주식(10.2%) 등으로 구성
• 보험부채는 건강(19.3%), 금융(59.1%), 사망(21.6%) 등으로 구성
• CSM 변동 내역을 보면, 신계약 CSM 3.06조원 확보를 통해 CSM 잔액은 0.3조원 증가한 13.2조원을 기록
• 기말 CSM은 건강(60%), 사망(33%), 금융(7%)으로 구성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금융자산평가손익 36조원(주식 44조원, 채권 △8조원), 보험금융손익 7.8조원 등으로 구성
주요경영 성과
• 고수익 건강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신계약 CSM은 3조 595억원을 달성
• 건강보험 신계약 CSM은 2조 3,01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유병자/표준체 세분화, 2040 고객 타겟 등 맞춤 상품을 다변화
• 종신 기간 보장과 환급금 강화형 건강상품을 출시하여 비가격 경쟁력을 제고
• 건강관리/증진 서비스(시니어케어, 건강리워드, 올인원케어 등)를 부가하여 비가격 경쟁력을 강화
◆ 전속채널 및 주요효율 추이
• 전속 재적은 전년 대비 5.6천명 순증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채널 경쟁력을 확보
• 보장성 유지율은 13회차 88%, 25회차 90%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 FY25 일반계정 운용자산 이익률은 3.1%, 부채 부담 이율은 3.2%를 기록
• 총자본 K-ICS 비율은 198%, 기본자본 K-ICS 비율은 148%로 예상
26년 추진 전략
• 고마진 순수건강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세일즈 역량을 제고
•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여 전속 채널 조직 순증을 유지하고 GA 채널 경쟁력 제고
• 유지율 관리를 강화하고 손해율 방어를 통해 보유 CSM 순증을 지속
• ALM 원칙 하에 운용수익률을 제고하고 전략적 자금 배분을 통해 해외보험/대체운용업 확장을 추진
• AI 활용 기술 및 인프라 환경 고도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 라이프케어 생태계를 구축하여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시장 차별화 및 사업 확장을 추진
• 건강관리 비즈니스 수익화 모델을 구축하고 확장AI 활용 기술 및 인프라 환경 고도화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Q&A(질의 응답)
Q. 계약자 지분조정의 회계 처리 방향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된 것인가? . 향후 자본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어떤 중기적인 계획은 ?
• 2025년 12월 금감원은 생명보험사 계약자지분조정 회계 처리와 관련해 생명보험협회에 회신한 바 있음. 당사는 금감원 결과에 따라 당기 말부터 기업회계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보험부채 측정 기준을 변경
• 견조한 신계약 CSM 확보와 보유 CSM 순증을 통해 보험손익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또한 ALM 기조유지, 순이자차 개선, 투자자산 다변화, 연결 지분법 손익 확보 등을 통해 투자손익 역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주당 배당금을 꾸준히 확대하는 자본정책을 통해서 중장기 ROE를 점진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계획
Q. 향후 전자 지분 매각이익을 어떤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인가 ?
• 지난 5년간 배당금을 연평균 16% 이상 성장시켜 왔으며 앞으로도 최소한 경상이익 성장률 이상으로 주당배당금을 확대해 안정적인 배당 성장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 향후 전자 매각이익의 발생 시점과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고 변동성 또한 확대될 수 있어 당사가 지향하는 꾸준한 배당 규모 상향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전자 매각에 대한 배당 지급률을 특정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임
Q. 2026년 신계약과 관련하여 예상하시는 CSM 마진에 대한 가이던스 ?
• 2025년 3.1조원 대비 증가한 수준으로 2026년에는 연간 신계약 CSM 최소 3.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신계약 마진에 해당하는 신계약 CSM/물량인 신계약 배수는 2025년에 약 11배 수준이 나왔는데 2026년에는 12배 이상을 추진하도록 하겠음
Q. 교육세 인상 및 법인세율 인상 효과 등 일회성 요인이 당사 손익과 CSM에 어떻게 반영되었나 ?
• CSM 조정의 주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인데, 교육세 인상 영향으로 약 3천억원 수준, 실손 관련 요인으로 2024년 말 실손 1·2세대 보험료 인하 영향과 2025년 의료 파업 정상화 및 실손 청구 증가에 따른 악화분이
반영되면서 실손 부문에서 약 6-7천억원 수준의 조정이 있었음
Q. 밸류업 계획에 관련, 당사의 경우 언제쯤 가시성이 생길 수 있을지?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관련 계획을 들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 ?
• 현재 대내외 시장 상황과 자사주 소각과 관련한 정부의 법 개정 방향 및 진행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법 개정 결과에 따라 소각 등을 포함한 자사주 처리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장과 소통할 예정
• 상법 개정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상법 통과 시 자사주 처리 방안을 포함한 전반적인 자본 효율성 제고 방안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밸류업 공시를 검토하고 있음. 이 과정에서 자사주 소각 계획과 주주환원 정책, 중장기 손익 및 자본 효율성 제고 방안 등을 함께 고려해 검토하고 있음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