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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AI 반도체 중심 실적 구조 전환
• 4Q25 전사 매출·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실적 개선의 중심은 HBM 등 고부가 메모리와 AI·HPC향 파운드리
•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으로 DS 수익성 급반등
• DX는 둔화됐으나 전사 구조는 AI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
2. HBM 중심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
•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구조가 2026년에도 지속
• HBM4는 고객 평가 마무리 단계, 2026년 2월부터 본격 출하
• 2026년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 전망
• HBM·서버 DDR·서버 SSD 중심의 고부가 포트폴리오 운영 강화
3. 파운드리: 2nm 신뢰 회복과 수주 국면 진입
• 2nm 2세대 공정은 하반기 양산 목표로 개발 순항
• HPC·AI 고객 중심으로 수주 파이프라인 빠르게 확대
• 2026년 2nm 수주 규모는 전년 대비 130% 이상 증가 기대
• 로직·메모리·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 모델을 성장 축으로 추진
4. DX(MX·VD): 방어적 운영 속 AI·프리미엄 전략
• 모바일·가전은 원가·관세 부담으로 환경은 녹록지 않음
• MX는 플래그십·폴더블·AI 스마트폰 중심으로 수익성 방어
• VD는 Micro RGB·OLED·AI TV와 서비스 비즈니스 확대
• 하드웨어 경쟁 + AI 경험 + 서비스 수익 구조로 대응
5. 투자·주주환원 기조
• 메모리 중심으로 2026년 CAPEX 확대 기조 유지
• 선제적 클린룸·Fab 확보 후 수요에 맞춰 설비 투자 집행
• 2025년 FCF 36.5조 원, 주주환원 재원 18.3조 원
• 자사주 소각·정기+추가 배당으로 주주환원 가시성 강화
4Q25 연결 기준 전사 실적
• 전사 매출은 93.8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
• 전사 영업이익은 20.1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7.9조 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은 21.4%로 전분기 대비 7.3%p 상승
• DX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및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가전 사업 실적 둔화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
• MX 및 가전 부문 실적 둔화 영향으로 DX 영업이익 감소
• DS 부문은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시장 가격 상승 영향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
• 메모리 사업은 직전 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을 재차 경신
• 메모리 수익성의 큰 폭 개선에 따라 DS 영업이익 크게 증가
• 판매관리비는 24.2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2.9조 원 증가
•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은 25.8%로 전분기 대비 1.0%p 상승
• 연구개발비는 10.9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2.0조 원 증가
• 연간 기준 연구개발비는 37.7조 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기록
• 달러 등 주요 통화 환율 상승 영향으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사 영업이익 약 1.6조 원 수준의 긍정적 효과 발생
향후 전망
• 2025년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상반기에는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 지속되었으나 하반기에는 약속한 턴어라운드를 달성하며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 기록
• 4분기에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하며 실적 개선 성과 창출
• 이러한 성과에 대해 주주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지원에 대한 감사 표명
• DS 부문은 HBM4, GDDR7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 회복
• 메모리 부문은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으로부터 긍정적 평가 확보
• 파운드리는 기술과 신뢰를 기반으로 대형 글로벌 고객사 수주를 연이어 확보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
• DX 부문은 트라이폴드 스마트폰과 마이크로 RGB TV 등을 통해 기술 리더십 강화
• 갤럭시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AI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 지속 제공
• 공조 사업, ADAS를 포함한 전장 사업(ZF),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Xealth), Masimo 오디오 사업부를 인수한 Harman을 통한 오디오 사업 확장을 통해 신규 성장 동력 확보
• 2026년에도 글로벌 관세 장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리스크 지속 전망
• 외부 환경 변화에 대비한 선제적 준비와 대응 기조 유지
• DS는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반도체 솔루션 경쟁력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
• 메모리는 기술 리더십 회복을 통해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과 창출 추진
• 파운드리는 공정 완성도 제고를 통해 확대된 수주 기회를 실적으로 연결
• 시스템 LSI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반적인 구조 개선 추진
• 반도체 특화 AI 솔루션을 활용한 기술 혁신과 고객 지향 중심의 제품 경쟁력 강화
• DX는 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하여 제품, 기능, 서비스 전반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
• 고객에게 차별화된 AI 경험 제공을 통해 AI 전환기 주도
• 선제적 공급망 다변화와 오퍼레이션 최적화를 통해 부품 가격 상승 및 관세 리스크 대응
• 공조, 전장,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등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
• 전사 프로세스 전반의 AI 혁신과 디지털 트윈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
•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포함한 미래 대비 사업에서 성과 창출 추진
1Q26 전망
• 2026년 1분기는 AI 및 서버 수요를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 기회 확대 전망
•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 유지
• 메모리는 AI향 수요 강세와 공급 제약에 따른 시황 호조 지속 예상
• 서버용 DRAM, eSSD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판매 확대 추진
• 파운드리는 비수기 영향으로 단기 둔화 가능성 존재하나 공정 완성도 제고 및 추가 수주를 통한 성장세 유지 노력
• 시스템 LSI는 고객사 원가 부담 우려 속에서도 신제품 및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추진
• MX는 신모델 출시를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강화
• VD 및 가전은 경쟁 심화와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기반 초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고부가 제품 시장 내 영향력 확대
주주 환원
• 이사회는 보통주 주당 566원, 우선주 주당 567원의 2025년 기말 배당을 결의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주주 환원 정책에 따른 연간 정규 배당 총액은 9.8조 원
• 분기별 정규 배당액은 2.45조 원 수준 유지
• 정부가 도입한 고배당 기업 배당 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주주 환원 정책 내 재원을 활용
• 2025년 기말 배당 시 1.3조 원 규모의 추가 배당 결의
• 2025년 4분기 배당은 3월 정기 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4월 중 지급 예정
시설 투자
• 2025년 4분기 시설 투자는 20.4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1.2조 원 증가(QoQ 증가)
• 2025년 4분기 부문별 시설 투자는 DS 19.0조 원, 디스플레이 0.7조 원 집행
• 2025년 연간 시설 투자는 52.7조 원으로 전년 대비 1.0조 원 감소(YoY 감소)
• 2025년 연간 부문별 시설 투자는 DS 47.5조 원, 디스플레이 2.8조 원 집행
• 메모리는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선단 공정 전환 투자 확대로 4분기 및 연간 기준 모두 투자 증가
• 파운드리는 미국 테일러 투자 증가로 4분기 투자 규모는 증가하였으나 연간 기준으로는 보수적 투자 기조 유지로 전년 대비 투자 감소
• 디스플레이는 8.6세대 라인 투자 마무리로 4분기 및 연간 기준 모두 투자 감소
• 2026년 세부적인 시설 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메모리는 시황을 고려하여 캐팩스 증가 예상
지속 가능 경영 성과
•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필수 소재인 헬륨 재사용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일부 생산 라인에 적용
• 사용된 헬륨을 회수하고 정제하는 시스템을 통해 연간 약 4.7톤의 헬륨 사용량 저감 효과 확인
• 헬륨 재사용률은 약 19% 수준 달성
• 수입 의존도가 높은 헬륨의 안정적 확보와 반도체 공정 내 자원 순환 강화에 기여
• SmartThings AI 절약 모드 기능의 에너지 절감 효과 검증을 위해 글로벌 탄소 검증 기관인 Carbon Trust와 협업 진행
• 126개 국가에서 고효율 세탁기 18만7천 대를 대상으로 1년간 에너지 사용량 실측
• 실측 결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약 30%에 해당하는 5.02GWh 규모의 에너지 절감 효과 확인
• 이는 여름철 서울시 내 약 1만4천 가구의 한 달간 전력 사용량에 해당하는 수준
메모리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메모리 시장 및 실적 동향
• 4Q25 메모리 시장은 AI 시장 선점 경쟁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팩스 확대 영향으로 서버향 수요가 지속 증가
• AI 서버향 수요가 업계 내 공급량을 크게 초과하는 수준으로 확대
• 모바일 및 PC 응용에서는 서버 중심 공급 대응이 계절성 수요 영향과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타이트한 수급 상황 지속
• 낮은 재고 수준과 제한된 공급 가용량 하에서 HBM 판매 확대 추진
• 서버향 DDR5 및 Enterprise SSD 등 서버향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수요 대응
•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둔 판매 전략 지속
• DRAM 및 NAND 판매량은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수준 기록
• 전반적인 메모리 시장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전분기 대비 실적 상승 폭 확대
◆ 1Q26 메모리 시장 전망
• 1Q26에도 AI 응용이 전체 메모리 시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시황 지속 예상
• AI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프로덕트 믹스 유지 계획
• 매우 낮은 재고 수준을 감안할 경우 DRAM 출하량 증가는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수준으로 제한 전망
• NAND는 전분기 출하량 감소에 따른 기저 효과로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출하량 증가 예상
◆ 2026년 연간 메모리 사업 전망
• 2026년에는 AI 응용 수요 강세가 연간 기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예상
• 서버향 DRAM의 고용량화 추세 지속 확대 전망
• AI 인퍼런스 확산과 함께 고성능 SSD 수요 성장 가속 예상
• 모바일 및 PC 응용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원가 부담 확대 가능성 존재
• 세트 가격 인상 및 메모리 채용량
시스템 LSI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시장 환경 및 실적 동향
• 4Q25는 미중 통상 불확실성과 지역별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은 완만한 회복세 유지
•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심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된 반면 중저가 영역에서는 출하량 감소
• 세그먼트별로 스마트폰 시장 회복 속도에 차이 존재
• 주요 고객사의 계절적 수요 변화 및 신제품 공급 일정 조정 영향으로 분기 실적은 하락
• 이미지 센서는 하반기 출시한 2억 화소 및 빅 픽셀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 성장
• 업계 최초 0.5마이크로미터 픽셀이 적용된 이미지 센서 신제품을 통해 기술 리더십 강화
◆ 1Q26 시장 전망 및 대응 방향
• 1Q26에도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업체의 비용 부담 증가 예상
• 중저가 스마트폰 중심으로 출하량 둔화 가능성 존재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 반영으로 고부가 부품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 SoC 신제품의 안정적 공급 본격화
•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 및 라인업 확대를 통한 고부가 부품 중심 사업 확대
• 실적 개선에 집중하는 사업 운영 기조 유지
◆ 2026년 연간 사업 전망
•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중심의 성장 기회 지속
• 온디바이스 AI 확산으로 디바이스 전반에서 성능 향상과 사용자 경험 차별화 중요성 확대
• 관련 반도체 수요의 구조적 확대 지속 전망
• SoC는 차별화된 성능과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추진
• 실적 개선과 함께 신규 커스텀 SoC 사업 기회 모색
• 이미지 센서는 미세 픽셀 경쟁력 유지
• 감도 개선을 위한 나노 프리즘 기술 적용을 통해 기술 리더십 지속 강화
파운드리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시장 환경 및 실적 동향
• 4Q25 파운드리 시장은 AI 및 HPC향 수요 강세로 선단 공정 중심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
• 머추어 공정은 Non-AI 및 컨슈머 섹터 수요 정체와 가격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자국화 정책에 따른 수요에 힘입어 성장 유지
• AI 및 HPC향 고객 수요 확대에 대응하여 선단 공정 가동을 확대하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증가
• 다만 충당 비용 발생으로 손익 개선 폭은 제한적인 수준
• 2nm 1세대 공정은 양산 안정화 단계에 진입
• 2nm 2세대 공정은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양산성 확보 및 설계 인프라 개발 진행
• 4nm HPM 기반 제품 출하 개시와 함께 선단 공정 램프업 지속
• 선단 공정과 연계한 3D 하이브리드 구리 본딩 기술을 구축하며 어드밴스드 패키징 경쟁력 강화 추진
◆ 1Q26 시장 전망 및 대응
• 1Q26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고객 수요 둔화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전망
• 선단 공정 가격 인상 효과로 시장 전반의 성장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2nm 1세대 공정의 양산 안정화 지속과 함께 2nm 2세대 공정의 양산 준비 집중
• 4nm RF, 8nm eMCP 오토모티브향, 14nm RF 밀리미터파 등 스페셜티 공정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 경쟁력 제고
◆ 2026년 연간 사업 전망
• 2026년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확대와 함께 자국 내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병존하는 환경
• 3nm 및 2nm 공정의 본격적인 양산 진입으로 선단 공정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 AR 및 HPC 응용처가 선단 공정 수요 성장을 견인
• 머추어 공정은 중국 중심의 증설 지속에 따라 경쟁 심화 예상
• AI 및 HPC향 응용처의 견조한 수요를 기반으로 고객 확대 추진
• 선단 공정 중심으로 전년 대비 매출 두 자릿수 이상 성장 목표
• 하반기부터 2nm 2세대 공정을 적용한 신제품 양산 시작
• 4nm 성능·전력 최적화 공정 준비를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 지속
• 미국 테일러 공장은 계획에 따라 2026년 적기 가동을 목표로 구축 진행
• 고성능·저전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로직·메모리 이종 집적 패키징 기술을 연계한 최적화 솔루션 제공
• 파운드리 사업 전반의 경쟁력 지속 강화
SDC(삼성디스플레이)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실적 동향
• 4Q25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주요 고객사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공급 경쟁력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 달성
• IT 및 오토모티브용 디스플레이 제품의 판매량과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
•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연말 성수기 TV 수요 대응과 생산성 향상, 제품 믹스 개선 영향으로 매출 증가
◆ 1Q26 사업 전망
• 1Q26 중소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스마트폰 수요가 계절성, 메모리 수급 및 가격 영향으로 약세가 예상되는 환경
•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대한 적기 개발 및 공급을 통해 판매 확대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시장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QD-OLED 수요는 비교적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신제품 출시에 적극 대응하며 판매 확대 기조 유지
◆ 2026년 연간 사업 전망
• 2026년은 메모리 수급 및 가격 이슈로 인해 메모리 외 부품에 대한 판가 압력 요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고부가 제품 중심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유지
• 차별화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시장 내 리더십 강화 추진
• 8.6세대 IT OLED 신규 라인의 양산과 스마트폰 이외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추진
•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은 프리미엄 시장을 중심으로 고성능 제품 수요 증가 전망
• TV는 프리미엄 신제품 중심으로 시장 리더십 유지
• 모니터는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기반으로 판매 지속 확대
MX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실적 동향
• 4Q25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연말 성수기 효과로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의 수요 반등을 기록하였으며 MX 사업부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6천만 대, 태블릿 출하량은 600만 대, 스마트폰 ASP는 244달러를 기록
•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에 따른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감소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하락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전체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매출 증가
• 연간 기준으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수량과 매출 모두 견조한 성장 지속
• 폴더블 시리즈의 고성장과 함께 A 시리즈 및 에코시스템 제품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두 자릿수 수익성 달성
◆ 1Q26 시장 전망 및 대응
• 1Q26 전체 스마트폰 수요는 계절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전망되나 MX 사업부는 신모델 출시 효과로 스마트폰 출하량과 ASP는 상승, 태블릿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 플래그십 중심의 판매 확대를 2026년 출시 예정 S26 시리즈를 통해 추진하며 Agentic AI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적극 소구하고 거래선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 확대
• 주요 부품 단가 부담 확대 환경에서 협력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리소스 효율화 활동을 지속하여 이익 감소 리스크 최소화
◆ 2026년 연간 사업 전망
• 2026년 스마트폰 시장은 매출은 소폭 성장, 출하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되나 메모리 수급 등 업계 환경 변화에 따라 시장 전망 조정 가능성 존재
• 에코시스템 제품은 태블릿 교체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은 AI PC 확산과 Windows 교체 수요로 성장, 워치와 TWS는 헬스 및 스포츠 관심 증가와 AI 기능 확대로 수요 성장 예상
• 플래그십 중심 확판 기조 유지를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AI 경험 차별화와 슬림·경량화 등 폼팩터 혁신 제공
• 상반기 출시 예정 S26 시리즈는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AI 경험, 2세대 커스텀 AP, 신규 카메라 센서를 적용하여 사용자 경험 혁신과 판매 확대 추진
• 폴더블은 제품 및 라인업 보강과 함께 2025년 12월 출시한 트라이폴드를 포함한 폼팩터 혁신 지속
• 신규 시장 개척과 제품 경쟁력 기반 업셀링을 통해 전 세그먼트 성장 추진 및 출하량 기준 시장 리더십 유지
• 에코시스템 제품은 프리미엄 판매 확대를 위해 신제품 완성도 제고와 Galaxy AI 기능 고도화 추진
• 워치는 헬스 AI 경험 강화, TWS는 라인업 확장, XR은 멀티모달 AI 기반 몰입형 경험을 다양한 차세대 폼팩터로 제공 계획
• 2026년 원가 부담 확대 환경 속에서도 AI 리더십 기반 플래그십 중심 확판 기조 유지와 전 프로세스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확보 추진
VD 사업부 동향 및 전망
◆ 4Q25 실적 동향
• 2025년 4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수요가 성장하였으나 글로벌 TV 시장 정체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소폭 감소
• 연말 성수기 기간 물량 및 매출 확대를 통해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 Neo QLED 및 OLED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견조하게 유지
• 경쟁사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여 QLED 및 75인치 이상 대형 제품군에서 볼륨급 라인업을 다양화한 전략이 실적 개선에 기여
◆ 1Q26 시장 전망 및 대응
• 2026년 1분기 TV 시장은 연말 성수기 이후 계절적 비수기 진입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의 수요 정체 예상
• 초대형 TV 및 QLED, OLED 등 고부가 제품 시장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전망
• CES에서 선보인 Vision AI Companion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AI TV의 차별화된 가치 소구 강화
• 초대형 Micro RGB TV를 포함한 2026년 신모델 출시 및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추진
◆ 2026년 연간 사업 전망
• 2026년 연간 TV 시장은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상반기 중심의 소폭 성장 전망
• QLED, OLED 및 75인치 이상 대형 TV 시장은 지속 성장하며 프리미엄 전략 제품 비중 확대 예상
•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한 교체 수요 공략과 Micro RGB 및 OLED 중심의 2026년 신제품 라인업을 통해 매출 성장 추진
• 광고 OS 경쟁력 강화를 통한 라이선싱 사업 확대
• 타겟팅 광고 고도화와 광고 성과 측정이 가능한 성과형 광고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 강화와 수익성 제고 지속 추진
Q&A
Q. 4Q25 메모리 사업부의 DRAM과 NAND 출하량 및 가격 상승폭은 어느 정도였는지?
• 4Q25에는 AI와 연관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강세가 확대되었으며 Agentic AI 확산으로 인퍼런스형 워크로드가 증가하면서 AI 서버뿐 아니라 컨벤셔널 서버 수요도 함께 증가
• DRAM은 HBM, 서버용 고용량 DDR5, LPDDR5X를 중심으로 수요가 강하게 이어졌으며 업계 전반의 서버 우선 공급 기조로 모바일과 P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한 상황 지속
• 당사는 HBM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수익성이 높은 서버 중심으로 공급을 운영하며 서버향 DRAM 비트 판매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
• 이에 따라 DRAM ASP는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과 서버향 고부가 제품 중심 믹스 운영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약 40% 수준 상승
• NAND는 전 분기의 높은 출하 기저 효과와 낮은 재고 수준, 플래너 NAND 단종 및 레거시 공정의 선단 공정 전환에 따른 비트 손실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출하량 감소
• 제한된 가용량 내에서 수익성이 높은 서버 SSD 중심으로 판매를 집중하며 서버향 판매 비중을 전분기 대비 약 10%포인트 확대
• NAND ASP는 QLC 비중 확대에 따른 블렌디드 효과 희석 요인이 있었으나 서버 중심 제품 믹스와 전반적인 시장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 중반 수준 상승
• AI 응용 중심의 견조한 업황 하에서 4Q25 메모리 사업은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Q. 2025년 스마트폰 판매 실적과 2026년 환경 변화에 따른 중점 추진 전략은 무엇인지?
• 2025년 4분기 및 연간 기준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와 시장 대비 모두 확대되며 수량 기준 리더십 유지
• AI 기술 확산 국면에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 개선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시장 주도 전략 지속
• 2026년은 부품 원가 상승으로 업계 전반의 환경 변화가 예상되나 AI 기술 리더십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기반으로 대응
• 플래그십 중심의 신모델 판매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 추진
• 1Q26에는 S26 시리즈의 성공적인 출시와 폴더블 제품의 견조한 판매 지속, 전년도 모델 및 FE 라인업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견인
• 하반기에는 경쟁력을 강화한 신규 폴더블 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 흐름 유지
• A 시리즈는 성장 시장 중심으로 사업 기회 발굴을 가속화하고 경쟁력 있는 AI 기능과 Knox 보안 솔루션 적용 확대를 통해 판매 확대 추진
Q. HBM4 고객 평가 현황은 현재 어느 단계인지?
• HBM4는 개발 착수 단계에서부터 고객 요구 성능을 상회하는 목표를 설정
• 주요 고객사의 요구 성능이 상향된 상황에서도 재설계 없이 2025년 샘플을 공급
• 이후 고객 평가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현재는 평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
• 주요 고객사로부터 성능 경쟁력 측면에서 차별화된 평가를 확보
Q. HBM4 및 HBM4E 개발과 양산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 HBM4는 이미 양산에 투입되어 생산이 진행 중
• 주요 고객사 요청에 따라 2026년 2월부터 최고 속도 등급인 11.7Gbps 제품을 포함한 HBM4 물량의 양산 출하 예정
• HBM4E는 연내 스탠다드 제품을 우선적으로 고객사에 샘플링할 계획
• 4코어 다이 기반 커스텀 HBM 제품은 하반기 고객 일정에 맞춰 과제별로 웨이퍼 초도 투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
Q. HBM 패키지 기술 경쟁력에 대한 회사의 판단은 무엇인지?
• 시장에서는 16단 적층과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에 대한 관심이 확대
• HBM3E 및 HBM4 기준 16단 적층 제품은 현재 고객 수요가 매우 제한적인 상황
• 동일 용량의 12단 제품 샘플링 일정과 고객 수요를 고려할 때 단기적인 16단 제품의 양산 사업화 필요성은 낮다고 판단
• TC-NCF 기반 16단 패키지 기술은 이미 양산 대응이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을 확보
• 고객 요구 사항 변화가 발생하더라도 적기 대응이 가능한 준비 상태 유지
•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은 HBM4 기반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전달하여 기술 협의를 개시
• 해당 기술은 HBM4E 단계에서 일부 사업화 계획
Q. 2026년 HBM 판매 규모 및 수요 전망은 어떻게 되는지?
• 2026년 기준 확보된 HBM 생산 캐파에 대해서는 이미 고객으로부터 전량 구매 주문을 확보
• 2026년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요 고객사의 2026년 HBM 수요는 당사의 공급 규모를 초과하는 상황
• 주요 고객사들은 2027년 이후 물량에 대해서도 조기 공급 협의를 희망
• 단기적으로는 HBM3E 수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HBM4 및 HBM4E 대응을 위한 캐파 확보 투자 병행
• AI 수요 급증 환경 하에서 HBM 공급 대응력 지속 확대 추진
Q. 2026년 메모리 시장에서 AI 수요 급증 환경을 고려한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 및 사업 운영 방향은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
• AI 응용 수요는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메모리 업계 전반의 공급 확대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HBM, 컨벤셔널 DRAM, NAND 전반에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GPU 및 ASIC 업체, 하이퍼스케일러 등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중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요청이 증가
• DRAM은 AI 응용에 연계된 HBM과 서버용 DDR 중심으로 판매 포트폴리오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
• 제품별 가격 상승 폭과 상대적 수익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는 HBM 대비 서버용 DDR 중심의 프로덕트 믹스 운영 필요성 존재
• 다만 특정 제품에 편중된 공급보다는 HBM과 서버용 DDR을 균형적으로 공급하며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
• 서버 외 응용처에서는 고성능·고용량 등 고부가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공급 대응 예정
• NAND는 AI 서버 수요 강세에 따라 TLC 기반 PCIe Gen6 서버용 SSD 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상대적으로 고수익이 기대되는 차별화된 성능의 TLC 기반 PCIe Gen6 SSD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 대응 강화
• 이를 통해 서버 SSD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NAND 매출 내 서버 SSD 비중을 지속 확대할 계획
• 업계 전반의 클린룸 공간 제약으로 2026~2027년 공급 확대 폭은 제한적인 반면 AI 연계 수요 강세로 공급 부족 지속 예상
• 외부적으로는 고객의 중장기 공급 계약 요청에 대해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고려해 선별적으로 대응
• 내부적으로는 선제적으로 확보해 둔 클린룸 인프라를 활용해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
Q. 2026년 메모리 가격 상승 환경이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연간 실적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 스마트폰 시장 성장 정체와 패널 업체 간 경쟁 심화로 전반적인 경영 환경은 쉽지 않은 상황 지속
• 2026년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 확대와 패널 판가 압력으로 수요 불확실성이 높은 해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원가 경쟁력 제고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속할 계획
• 차별화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매출 구조 유지에 주력
• 2026년 가동 예정인 8.6세대 IT OLED 라인의 양산을 통해 IT 시장 내 OLED 확대를 주도
• IT OLED 매출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에 기여할 계획
•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지속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Q. AI 수요 강세와 메모리 공급 부족 환경을 고려할 때 2026년 메모리 사업부 설비 투자(CAPEX) 방향성은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
• AI와 연계된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26년 메모리 CAPEX는 전년 대비 상당 수준의 증가를 계획
• 그동안 선제적 투자를 통해 신규 Fab 및 클린룸 공간을 사전에 확보해 왔으며 2026년에는 해당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설비 투자가 확대될 예정
• 이러한 선제적 인프라 확보를 통해 단기적인 공급 확대 대응 측면에서 업계 내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확보했다고 판단
• 향후에도 AI 수요 강세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신규 Fab 공간을 선행 확보하고 클린룸을 우선 구축한 이후 수요 추이에 맞춰 설비 투자를 신속히 집행하는 방식의 투자 전략을 유지할 계획
• 2026년 CAPEX 증가분 중 일부는 이러한 신규 Fab 공간 선행 확보 목적의 투자로 집행 예정
• 이를 통해 미래 공급 대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고자 함
• 아울러 미래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 NRD-K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도 지속 집행 중
• NRD-K는 근원 기술 연구부터 제품 개발까지 한 곳에서 수행 가능한 자립형 반도체 연구 단지를 목표로 조성 중인 프로젝트
• 2025년 2분기에 NRD-K Phase 1을 오픈하여 가동을 시작
• 향후에도 NRD-K 단지를 지속 확장하며 선단 공정 및 차세대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
• 기술 리더십 회복을 기반으로 선단 공정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 중
• AI 응용에서는 고성능·고용량 제품 확보가 필수적인 만큼 선단 공정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
• 이에 따라 2026년에는 DRAM은 1c 나노, NAND는 V9 공정을 중심으로 선단 공정 캐파 확보를 가속화할 계획
Q. 2나노 및 1.4나노 선단 공정의 개발 진행 상황과 현재 상태는 어떠한지?
• 2나노 공정은 2세대 공정을 기준으로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며 현재 수율 및 성능 목표를 달성하는 등 개발이 순항 중
• 주요 고객사들과 제품 설계를 위한 PPA 평가 및 테스트 칩 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양산 전 단계에서의 기술 검증도 계획대로 진행 중
• 1.4나노 공정은 2029년 양산을 목표로 주요 개발 마일스톤을 계획대로 달성하며 개발을 진행 중
• 2027년 하반기에 PDK 버전 1.0을 고객사에 배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 설계 착수 및 조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예정
Q. 최근 대형 고객사 수주 이후 추가적인 파운드리 수주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 선단 공정 개발 진척을 기반으로 현재 모바일 및 HPC 고객사들과 제품 및 사업화 관련 협업 논의를 진행 중
• 주요 대형 고객사 수주 이후 미국 및 중국 소재 대형 고객사들과도 다수의 과제 논의를 병행 중
• 특히 2026년에는 HPC 및 AI 응용처를 중심으로 2나노 공정 수주 과제가 전년 대비 130%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
Q.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지를 아우르는 턴키(Turnkey) 비즈니스 모델의 진행 상황은 어떠한지?
• 당사는 반도체 설계, 파운드리 공정, 메모리, 첨단 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 체계를 보유
• 로직 공정 기반 베이스 다이와 메모리 공정 기반 코어 다이를 3D 적층하는 형태의 통합 솔루션을 개발 및 양산 협력 중
• 원스톱 솔루션 제공을 희망하는 다수의 고객사들과 제품 및 사업화 논의를 병행 중
• 중장기적으로 턴키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
Q. 소비자 가전(VD) 시장에서 경쟁 심화 및 수익성 압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지?
• TV 시장 수요 정체와 경쟁 심화 속에서 차세대 디바이스 및 서비스 비즈니스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
• 프리미엄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브랜드 리더십 유지
• 마이크로 RGB TV 신모델을 55인치부터 130인치까지 확대 도입해 고객 수요를 선점하고 신규 카테고리 성장을 추진
• 비전 AI 컴패니언을 도입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AI 경험을 확대
• 라인업 효율화, 구매 경쟁력 강화, 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통해 사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 추진
•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삼성 TV 플러스와 아트 TV용 삼성 아트 스토어를 고도화
• 다양한 콘텐츠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콘텐츠 차별화와 TV 매출 증대를 동시에 추진
Q.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의 소각 시점과 2025년 실적을 통해 확보된 주주 환원 재원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는 2026년 1분기 내 이사회 보고 및 공시를 통해 소각 일정을 확정할 계획
• 2025년 실적 기준 당사의 프리 캐시 플로우는 약 36.5조 원 수준
• 주주 환원 정책에 따라 프리 캐시 플로우의 50%에 해당하는 약 18.3조 원을 주주 환원 재원으로 활용
• 2025년 정기 배당으로 9.8조 원을 집행
• 고배당 기업 배당 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2025년 기말 기준 추가 배당 1.3조 원을 집행
• 2025년에 매입한 자사주 8.2조 원 중 임직원 주식 보상용 매입분을 제외한 6.6조 원에 대해 소각을 진행할 계획
• 이를 통해 회사가 약속한 주주 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
Q. 반도체 원가 상승이 모바일(MX)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라 모바일용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2025년 4분기부터 본격화
• 이에 따라 2026년 모바일 사업 환경은 원가 부담 측면에서 쉽지 않은 상황이 예상
• 해당 환경은 업계 전반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슈로 경쟁사 역시 유사한 경영 환경에 직면한 상황
• 주요 협력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 수급 체계를 유지
• 시장 및 경쟁 환경 변화에 대해 선제적이고 유연한 대응 전략을 지속 추진
• 전 프로세스에 걸친 리소스 효율화 활동을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
• 이를 통해 모바일 사업의 이익 감소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
Q.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시스템 LSI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바일 세트 업체들의 BOM 코스트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 특히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원가 부담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인식
• 반면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제품군에서는 온디바이스 AI와 카메라 성능 차별화를 통해 세트 업체들이 경쟁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고성능 SoC 및 고사양 이미지 센서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시스템 LSI 사업부는 플래그십 SoC 신제품과 2억 화소 이미지 센서 등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고객사의 프리미엄 전략을 지원
• 이를 기반으로 플래그십 및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
Q. 3개년 주주 환원 정책 종료 이후 신규 주주 환원 정책의 방향성과 추가 배당 결정 배경은 무엇인지?
• 회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3개년 주주 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 중
• 신규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는 경영진과 이사회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검토를 진행 중
•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반한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방향성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확정 시 주주에게 공유할 예정
• 2025년 정기 배당은 보통주 주당 370원, 우선주 주당 371원으로 결정
• 추가 배당은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주당 196원으로 결정
• 정부의 고배당 기업 배당 소득 분리과세 제도 요건은 배당 성향 25% 이상과 전년 대비 배당 증가율 10% 이상
• 회사는 해당 요건을 충족함과 동시에 배당 확대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자 추가 배당을 결정
• 주주 입장에서는 절세 효과 등 실질적인 이점이 있다는 점도 고려하여 추가 배당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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