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INANCE SCOPE

구독하기
상장사 컨콜 및 IR

(공개컨콜) [스코프노트] 신성이엔지 : 4Q 흑자전환..올해 반도체 수주와 수익성 중심 전략

제프리 기자

입력 2026.02.26 08:46

숏컷

X

미국 매출 역대 최대 및 해외 비중 50% 이상 구조로 이익 기여 확대
태양광 환경 개선과 기술 기반 사업 확장을 통해 2026년 실적 개선 목표 제시


[편집자주] 파이낸스스코프 기업 컨콜, IR, 기업 탐방, 인사이트 등은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소수 일부 콘텐츠의 유료 제공 후 무료 배포는 검토할 예정입니다. 유료 시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로 표시되고 제목은 본문에 제공합니다. 또한 무료로 전환시 기사의 제목을 재배치하고 공개됩니다.

핵심 포인트

1. 2026년 실적 반등 가시성

• 4Q25 영업이익 35억원으로 QoQ +1,301.9% 개선 및 순이익 흑자전환, 수익성 저점 통과 신호  
• 미국 매출 1,690억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 해외 비중 50% 이상 구조로 수익성 기여 확대  
• 2026년 수주 7,000억원 이상 목표 및 반도체 중심 수주 증가 전망, P4 재개 물량 매출 반영 예정  

2. 사업 포트폴리오 질적 개선

• 반도체 업황 2028년까지 유지 전망 속 평택·청주·용인 현장 확대, 미국·동남아·동유럽 신규 산업군 확장  
• 중국산 가격 경쟁력 약화 및 정부 정책 변화로 태양광 사업 환경 개선, 4월 수상태양광 출고 본격화  
• HPL·EDM·데이터센터 공조 등 기술 기반 수익성 중심 전략 전환 및 내부 체질 개선 추진  

2025년 실적 흐름

출처: 신성이엔지
출처: 신성이엔지
출처: 신성이엔지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703억원, 영업이익 19억원 기록  
• 4Q25 매출 1,554억원(QoQ -2.0%, YoY -3.3%), 영업이익 35억원(QoQ +1,301.9%, YoY -44.7%)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큰 폭 개선, 당기순이익 32억원으로 3Q25 -36억원 대비 흑자전환  
• 다만 3Q25까지 누적 영업적자 -16억원 영향으로 연간 기준 대규모 흑자 달성에는 제한 존재  

• 실적 설명에 앞서 매출 및 손익 구조 특성 존재  
• 당사 클린룸·드라이룸·공조 사업은 전방산업 투자 사이클과 증설 진행 시점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구조이며, 반도체 업황이 개선되고 제품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실제 생산능력 증설이 집행되는 시점에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  
• 이에 따라 전방 업황 개선 시점 대비 당사 실적 반영에는 일정 시차 존재하며, 이러한 구조적 특성이 2025년 실적 흐름을 이해하는 전제  

• 2025년 이익 축소의 가장 큰 요인은 프로젝트 실행율 증가 영향  
•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최소 인원·조직·관련 인프라를 사전에 확보하는 구조이며,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에는 문제되지 않으나 지연 또는 일시 중단 발생 시 고정비 부담이 실행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  
• 2024년과 2025년 일부 프로젝트 지연 및 고객사 투자계획 변경이 이러한 비용 구조와 맞물리며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반영  

• 또 다른 요인은 재생에너지 사업 손실로, 2025년 손실 -34억원으로 2024년 대비 적자 확대  
• 국내 시장 위축으로 모듈 생산 가동률이 현저히 낮아졌고, 일부 제품 출고가 2026년으로 순연되면서 매출 감소와 손실 증가 요인 발생  
• 제조라인 가동률 하락 시 원가가 최소 8% 이상 상승하는 구조로 수익성 추가 악화  

• 현재 각 감익 요인에 대한 분석과 점검 진행  
• 프로세스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통해 2026년 실적 개선 계획  

2026년 사업 환경

• 2025년 해외 매출 확대가 전사 수익성에 기여, 특히 미국 법인 매출 1,690억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미국 이차전지 투자 감소에도 불구하고 테일러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 증가 영향 반영  
• 전체 실적에서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 수준 유지, 반도체 중심에서 바이오·식품·데이터센터 등으로 산업군 확대 진행  
• 해외 사업 영역 확장은 중장기 사업 구조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  

• 반도체 산업 회복에 따른 성장 기대 존재, 주요 시장조사기관 및 반도체 기업 의견 종합 시 현재 업황은 최소 2028년까지 유지 전망  
• Physical AI 포함 AI 적용 분야 확장에 따라 과거와 다른 구조적 사이클 가능성 제기  
• 반도체 수요 증가는 결국 인프라 투자로 연결되는 구조이며 이는 당사 사업 환경에 우호적 요인  
• 업황 개선과 제조기업 수익 증가가 즉각적인 매출 반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니나 시차 이후 후속 반영 가능성 존재  
• 현재 국내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는 평택·청주·용인에서 진행 중이며 범위 확대 추세  
• 반도체 제조사 외 패키징 기업 및 소재 기업 투자 증가도 수요 기반 확대 요인  

• 태양광 시장은 여전히 보수적 접근 필요하나 대외 환경 변화 존재  
• 중국 정부가 2025년 하반기부터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Tier 1 외 기업 생산 축소 유도  
• 2026년 5월부터 중국 태양광 수출 제품에 대한 증치세 환급 지원 폐지 예정  
• 기존 중국산 모듈은 보조금 및 공급과잉 영향으로 국내 제품 대비 30% 이상 가격 경쟁력 보유 구조였으나, 공급 조정 및 지원 축소로 가격 격차 축소 국면  
• 가격 경쟁력 격차 축소 시 국내 제조사 기술 경쟁력 기반 경쟁 환경 변화 가능성 존재  

• 정부의 기후에너지부 신설 이후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발표 지속  
• 규제 정비를 통한 영농형 태양광 및 산업단지 태양광 확대 환경 조성  
• 국내 공급망 보호 차원의 국산 제품 지원 확대 기조 형성  
• 중국산 가격 경쟁력 약화와 정부 지원 정책이 결합되며 당사 모듈 및 EPC 사업에 우호적 환경 조성  

• RE100 산업단지·데이터센터 적용 태양광·고출력 제품 생산 준비 진행  
• 재생에너지 사업 정상화 및 성과 창출 목표  
• 2025년에서 순연된 수상태양광 모듈 출고가 2026년 4월부터 진행 예정으로 매출 및 수익 개선 요인  

• 2025년 수주 6,500억원 달성,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 3,000억원 이상 확보  
• 2026년 수주 7,000억원 이상 목표 제시  
• 단순 수주 확대보다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 강조  
• 2025년 신규 시장 진입 과정에서 수익성 일부 희생 요소 존재하였으나, 2026년에는 기존 시장 기반 위에서 수익성 개선 중심 전략 전환  

수익성 개선 전략

• 수익성 제고를 위해 복수의 실행 방안 수립 및 단계적 추진 계획  

• 첫 번째는 HPL 장비 확대 적용 전략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팹 인프라 공사는 고층 환경에서 진행되는 구조이며, 고층 작업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상에서 선조립 후 상부에서는 단순 설치만 가능하도록 패키징하는 방식 적용  
• 작업 영역 확대 및 이동 효율성 개선을 통해 공기 단축 효과 창출, 고객사 입장에서 공정 기간 단축 기여 요인  
• 평택 현장을 시작으로 청주까지 적용 확대, 적용 범위 점진적 확대 추세  
• 클린룸 프로젝트에 기본 반영되는 수준으로 고객사 인식 정착  
• 말레이시아 텍사스인스트루먼트 FAB 현장 운영을 통해 해외 고객사로부터도 긍정적 평가 확보  
• 현재 46대 운영 중이며 개선 및 추가 개발을 통해 장비 확산 계획  

• 두 번째는 신규 장비 개발 및 기술 고도화  
• 반도체 공정 고도화에 따라 클린룸 내 파티클 제어 수준 지속 강화 추세  
• 정부 과제를 통해 고객사와 초격차 클린룸 기술 공동 개발 추진, 미세 파티클 제어 고도화 및 에너지 절감 기술 동시 개발  
• 기술 차별화를 통해 클린룸 분야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 확보 목표  

• 제습 기술 고도화 추진  
• 기존 드라이룸을 통해 이차전지 분야에 적용 중인 제습 기술을 EFU에 접목하여 EDM 장비 개발  
• 반도체 공정에서 습도가 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로 제습 기술 수요 확대  
• 제습과 연계되는 정전기 제어 기술 필요성 증가, 특허 공시를 통해 정전기 방지 이오나이저 기술 공개  
• 전시회 및 보도자료를 통해 EDM 소개 완료, 2026년 장비사와 공동으로 적용 확대 계획  

• 세 번째는 데이터센터 공조 사업 확대  
• 데이터센터는 개발부터 준공까지 1~2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프로젝트 구조  
• 2025년부터 데이터센터 공조 대응 준비 진행, 기술 확보 및 파트너사 확보에 집중  
• Fan Wall Unit을 증평공장에서 생산 중이며 테스트베드를 통해 기술 데이터 축적  
• All-in-One 모듈화 공조 시스템 개발, 다양한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  
• 전시회를 통해 공개 후 고객사 제안 진행, 긍정적 평가 확보  
• 신규 사업 영역으로 기술 개발과 고객 확보를 병행하며 실적 연계 추진  

• 설계 역량 강화, 제조 고도화, 조직 효율화 등 내부 체질 개선 병행 추진  
• 2026년 실적 개선 목표 하에 수익성 중심 경영 강화  

ESG 대응 전략

• 최근 2년간 ESG 관련 변화 확대  
• 과거 NDR 및 해외 IR에서는 실적과 사업 중심 질의가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ESG 관련 질의 비중 증가 추세  
• 국내외 고객사들이 ESG 관련 평가 등급과 구체적 대응 수준을 요구하는 사례 확대  
• 국내외 주요 지수 편입 및 유지 과정에서 탄소감축 현황을 포함한 ESG 전반에 대한 질의 증가  

• ESG는 단순 평가 대응을 넘어 사업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인식  
• 실무 협의체 구성 후 평가기관 및 고객사 요구 사항 대응 체계 구축  
• 외부 대응과 별도로 자체 ESG 목표 설정 및 이행 추진  

• 서스틴베스트로부터 2025년 A등급 획득  
• 환경 분야 활동 강화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 반영 결과  
• 의무 도입 사항이 아님에도 사외이사 수 확대 및 감사위원회 자발적 설치  
• 리스크위원회 등 소위원회 도입 적용 및 추가 검토 진행  
•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관련 현황 공개  

•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준수율 제고 노력 지속  
• 주주총회 집중일 회피 개최 등 자발적 개선 조치 시행  

•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추가 보완 필요성 인지  
• 단기 실행 과제와 탄소감축 로드맵 및 지배구조 개선과 같은 중장기 과제 병행 추진 계획  

경영 의지

• 경영상황에 대해 긍정적 내용뿐 아니라 부정적 내용까지 외부에 투명하게 전달해온 기조 유지  
• 상장회사로서 회사의 실적과 사업 현황을 외부에 정확히 공유하고, 다양한 외부 의견을 경영 판단에 반영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는 입장  

• 일부 설명이 주주 기대에 부합하지 못한 점과 제시한 전망이 성과로 연결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책임 인식  
• 외부 환경 변화와 별개로 수익 창출과 성장은 기업의 기본 책무라는 점 재확인  
• 소통과 준비 과정에서 부족함이 있었다는 점에 대한 인식 표명  

• 2025년 말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난 2년간의 부진을 벗어나 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내부 의견 수렴 및 계획 재정비  
• 업황 개선 기대만을 언급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준비 내용과 실행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 제시  
• 사업 환경 개선 국면에서 기회를 실적으로 연결하겠다는 경영 의지 표명  

• 주주가치 제고 방안 다각도로 검토 중  
• 전문 기관과 협업하여 단계별 주주가치 제고 계획안 수립 준비  
• 2026년 하반기 단계별 계획안 제시 목표  
• 준비 완료 시 IR 및 보도자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체적 내용 공개 예정  

• 2026년 개인 주주, 외국인 주주, 기관투자자 대상 IR 활동 강화 계획  
•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적극적 소통 확대 방침  

Q&A

Q. 미국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데 수익성은 어떠한지?

• 법인별 수익성은 현재 공시 대상이 아니며 구체적 수치는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또는 IR 자료를 통해 별도 확인 가능  
• 미국 법인 매출은 1,6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다양한 공정을 현지에서 수행 중  
• 기존 클린룸 외 추가 공정 확대를 통해 미국 사업 수익성은 전사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 다만 해외 경쟁사와의 경쟁 환경을 고려하여 구체적 수익률 수치는 공개 어려운 상황  
• 종합적으로 미국 매출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기여 요인  

Q. 태양광 사업 부진 원인과 2026년 전망은 어떠한지?

• 최근 2년간 국내 태양광 모듈 매출 부진의 주요 원인은 국내 시장 수요 감소 영향  
• 국내 시장이 저가형 중국산 위주로 형성되었고 대규모 프로젝트 진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  
•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가 2018~2019년 약 4GW 수준에서 최근 약 2GW 수준으로 축소  
• 시장 축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판매 부진 및 매출 감소 영향 발생  
• 2026년 4월 이후 수상태양광 모듈 납품 본격화 예정  
• 수상태양광 제품은 기존 대비 수익성 개선 가능성 존재  
• 중국산과의 가격 차이가 과거 30% 이상 수준에서 최근 상당 부분 축소되는 추세  
• 중국 제조사들도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 움직임 존재  
• 가격 격차 축소 시 국내 프로젝트에서 국내 제조사 제품 채택 가능성 확대 전망  
•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친환경 고내구성 모듈을 전시회를 통해 공개한 바 있으며, 2026년부터는 고출력 제품 중심 전략 추진 계획  

Q. HPL 장비 도입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 구체적인 마진 개선 수치는 공개 어려운 상황  
• HPL 장비 적용 시 기존 약 15개월 소요되던 공기를 약 1.5~2개월 단축하는 사례 존재  
• 지상 선조립 및 상부 단순 설치 구조로 투입 인원 감소 효과 발생  
• 공기 단축과 인력 효율화는 고객사 공정 및 수익성과도 연계되는 요소  
• 당사 마진 방어 및 경쟁사 대비 경쟁력 요소와 직결되어 구체적 수치 공개는 제한  
• 공기 단축 및 프로젝트 기여도에 대한 정량적 설명은 향후 IR을 통해 별도 안내 예정  

Q. 한양이엔지와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 타사와 업무 스코프 자체가 상이한 구조  
• 팹 인프라 영역 내에서도 가스 및 특수공정 분야와 당사의 클린룸 및 공조 분야는 사업 영역 구분 존재  
• 당사는 클린룸 및 공조 중심 사업 구조로 인프라 공사 수행 시 HPL 장비를 투입하여 공기 단축 및 공정 효율화 구현  
• 인프라 공사 전반에서 시간 단축과 생산성 개선 효과 확보  
• 시스템 실링 클린룸의 핵심 설비인 FPU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라인 보유  
• FPU 관련 차별화된 기술 역량 확보가 주요 경쟁력 요인  

Q. 주주환원 정책과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지?

• 주주환원과 관련하여 복수의 방안을 검토 중인 상황  
• 단기적 방안뿐 아니라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 진행  
• 여러 전문 기관과 협업하여 방식의 합리성 및 지속 가능성 중심으로 검토 진행  
• 단계별 검토 및 추진 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 예정  
• 구체적 결정 사항은 수시로 IR을 통해 공지 계획  

Q. 태양광 사업 비중을 의도적으로 축소한 것인지?

• 태양광 비중을 전략적으로 낮춘 것이 아니라 국내 시장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진 상황  
• 김제 공장 500MW 생산 캐파 보유, 전량 가동 시 단순 가정으로 매출 약 500억원 수준 가능 구조  
• 과거 태양광 매출은 약 1,500억원 수준까지 기록한 바 있음  
• 최근 2년간 국내 태양광 시장 부진으로 매출 감소 발생  
• 동시에 해외 사업 및 국내 클린룸·인프라 공조 매출이 증가하면서 상대적 비중 하락  
• 태양광 비중을 인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는 없는 상황  
• 기존 생산라인 최적화 및 EPC 사업 확대에 집중  
• 산업단지 및 데이터센터 연계 EPC 수요 증가 시 태양광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 가능성 존재  
• 비중 확대보다는 절대 매출 증가 중심 접근 방향  

Q. 2026년 수주 전망과 산업별 비중은 어떠한지?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고객사 투자계획과 연계되어 있어 언급이 어려운 상황  
• 2026년 이차전지 관련 프로젝트는 계획상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구조이며 2025년과 유사한 흐름  
• 2026년 수주는 반도체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  
• 국내에서는 평택·청주·용인 반도체 FAB 현장에서 모두 프로젝트 수행 중이며 이에 따른 수주 및 매출 증가 기대  
• 해외에서는 미국 반도체 투자 지속에 대응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제약 및 데이터센터 향 수주 확대 추진  
• 동유럽에서는 식품 관련 프로젝트 신규 진입 이후 수주 지속 확대 추진  
• 전반적으로 2026년 수주는 2025년 대비 증가 전망  
• 의무 공시 대상 수주 발생 시 공시를 통해 안내 예정  

Q. P4와 P5 관련 투자 및 수주 계획은 어떠한지?

• P4 및 P5와 관련한 구체적인 투자 계획과 수주 계획은 고객사 사안으로 언급이 어려운 상황  
• P4의 경우 2025년 하반기부터 일부 현장 공사를 재개한 상황  
• 해당 물량은 2026년 매출로 반영될 예정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프리 기자 valscope@finance-scope.com

섹터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