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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CNS 사업 성장
• 덱시드·치옥타시드 중심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매출 YoY +43% 성장하며 실적 개선 핵심 기여
• 항정신병 치료제 라투다 빠른 시장 안착으로 CNS 전략 제품군 매출 YoY +91% 성장
• 라투다 주요우울장애 적응증 확대 임상 3상 추진하며 CNS 사업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2.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
• 글로벌 CNS 제약사 룬드벡과 RNA 신약 공동 연구 계약 체결하며 기술력 검증
• RNA 타깃 발굴·공략 지점 탐색·치료제 설계까지 가능한 통합 RNA 치료제 발굴 플랫폼 보유
•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타깃 반복 발굴 가능하며 글로벌 제약사 추가 협력 논의 진행
3.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 약 300억 원 투입해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진행 중, 2026년 4~5월 완료 예상
• 인수 완료 시 생산 능력 약 30% 확대 및 주사제 생산 능력 약 2배 확대 전망
• 코프로모션 판매 및 위탁 생산 통해 가동률 개선 추진, 2026년 흑자 전환 목표
4. 생산 역량 및 R&D 투자
• 유상증자 약 893억 원 조달 후 생산 캐파 확충 및 연구개발 투자 추진
• 안산 공장 물류 자동화 및 제조 공정 개선에 약 300억 원 투자 계획
• 자체 신약 개발·개량신약·라투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 및 해외 신약 도입 추진
2025년 연간 실적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007억 원으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천억 원 돌파, 사상 최대 실적 기록 (YoY +25%)
• 최근 매출 흐름은 2023년 약 1,200억 원 → 2024년 약 1,600억 원 → 2025년 2,007억 원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성장 추세
• 향후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마무리 시 매출 영향 예상되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기존 성장 흐름 유지 목표
•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41억 원 기록하며 수익성 대폭 개선 (YoY +775%)
•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에는 부광메디카, 콘테라파마 등 계열사 실적 기여 있었으나 부광약품 별도 기준에서도 매출 1,673억 원, 영업이익 161억 원 기록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 확인
• 덱시드, 치옥타시드 중심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제품군 매출 성장률 43% 기록하며 전체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핵심 기여
• CNS 사업 부문에서는 항정신병 치료제 라투다의 빠른 시장 안착과 조기 매출 실현 영향으로 CNS 전략 제품군 매출 91% 성장 기록, 시장 평균 성장률 7.4% 대비 약 12배 수준
• 라투다 출시 이후 다른 CNS 제품군 매출 성장까지 견인하며 CNS 분야를 회사 핵심 치료 영역으로 빠르게 확대하는 흐름
• 라투다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주요 우울장애 적응증 확대 목표 임상 3상 신청 진행 중이며 향후 매출 규모 확대 추진
연구개발
◆ 연구개발 성과
•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파킨슨병 환자 대상 아침 무동증 치료제 CP-012 임상 1b상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 확보
• 해당 결과 기반으로 임상 2상 진입 가속화 진행
• 콘테라파마는 글로벌 CNS 전문 제약사 룬드벡과 RNA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연구 협력 계약 체결
• 콘테라파마의 RNA 치료제 발굴 기술 기반 첫 글로벌 연구 협력 사례
• 글로벌 CNS 파이프라인 확장 계기
◆ 생산 역량 확대
• 2025년 초 실시한 유상증자 자금 중 300억 원 투입해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진행
• 인수 완료 시 연결 기준 생산 능력 약 30% 확충
• 항생제 및 액상 주사제 중심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계획
• 향후 약 3년간 약 300억 원 투자 통해 안산 공장 물류 자동화 및 일부 생산 캐파 확장 추진
콘테라파마
◆ 룬드벡 협력 진행
• 자회사 콘테라파마 관련 주요 업데이트 설명
• 2026년 2월 4일 룬드벡 실적 발표 어닝콜에서 콘테라파마와의 협업을 주요 파이프라인 진행 사항으로 언급
• 글로벌 제약사 공식 IR 행사에서 언급될 만큼 의미 있는 파트너십으로 인식되는 상황
• 룬드벡과 공동 연구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정상 진행 중이며 내부적으로는 당초 기대 대비 긍정적인 흐름 확인
• 다만 마일스톤 달성 시점이나 구체적 개발 단계 등 세부 사항은 외부 공개 제한
• 계약 구조상 콘테라파마는 이미 계약금 수령 완료
• 향후 전임상, 임상 허가, 상업화 단계에 연동된 마일스톤 지급 가능 구조
• 제품 출시 시 단계별 로열티 수취 가능 구조
• 현재 공동 연구는 초기 계획 대비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척
◆ RNA 플랫폼 협력 확대
• 룬드벡과 공동 연구 계약 체결 이후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 관심 증가
• CNS 분야 강자인 룬드벡과의 협력 계약이 RNA 플랫폼 기술력 검증 사례로 작용
• 현재 여러 글로벌 제약사와 RNA 플랫폼 협력 가능성 논의 진행 중
• 2026년 다음 달 말 일본 출장 일정에서 글로벌 제약사 2곳 대상 RNA 플랫폼 소개 및 협력 가능성 미팅 예정
• 2026년 내 추가 글로벌 협력 계약 체결 추진
◆ 파이프라인 및 조직 전략
• CP-012 파킨슨병 치료제 임상 진행 지속
• 파킨슨병 파이프라인과 RNA 플랫폼 기술 분리 통한 효율적 개발 추진 위해 분사 작업 진행
• 2026년 콘테라파마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 측면에서 주요 진전 예상
• 향후 구체적 진행 사항 확인 시 투자자 대상 투명한 정보 공유 계획
2025년 연결 실적
• 부광약품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자회사 신규 매출 창출 영향으로 매출 2,007억 원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 부광약품에서는 CNS 품목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요 제품군 전반 매출 성장 확인
• 자회사 부광메디카 매출 증가와 실적 개선을 통해 연결 실적 향상 기여
• 콘테라파마는 룬드벡과 공동 연구를 통해 업프론트 수익 반영
• 자회사 전반 실적 개선으로 연결 기준 실적 성장 기여
• 영업 경쟁력 강화와 전사 업무 효율화 영향 반영
• 자회사 영업이익 흑자 전환 영향으로 영업이익 증가 및 이익률 개선 달성
주요사항 및 사업 전망
◆ 2025년 주요 사항
• 2025년 약 893억 원 유상증자 완료하며 자금 확보
• 확보 자금 기반으로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진행 중이며 인수 절차는 2026년 4~5월 완료 예정
• 인수 완료 시 내용고형제 생산 능력 약 30% 확대, 주사제 생산 능력 약 2배 수준 확대 전망
• 주력 제품 덱시드와 치옥타시드 매출 (YoY +43%) 성장하며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견인
• CNS 전략 품목군 매출 (YoY +91%) 성장하며 시장 성장률 7.4% 크게 상회
• 항정신병 치료제 라투다 연간 매출 110억 원 기록하며 빠른 시장 안착
• 엑셀 등 CNS 제품군 전반 매출 성장
• 콘테라파마 CP-012 임상 1b상 성공 및 글로벌 제약사 룬드벡과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2026년 사업 전망
• 한국유니온제약 경영 정상화 추진 및 생산 역량 확대 기반 영업·생산 경쟁력 강화 계획
• CNS 부문에서 라투다 양극성 장애 시장 내 1차 치료제 포지션 강화
• 조현병 시장에서는 고용량 처방 확대 전략 기반 처방 범위 단계적 확대
• 메가론 보험 급여 유지 기반 안정적인 매출 성장 전략 추진
• 덱시드 처방 확대 전략 통해 기존 적응증 기반 지속 성장 추진
• 만성질환 신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통해 중장기 매출 안정성과 성장성 강화 계획
R&D 파이프라인
• 2025년 4분기 기준 주요 R&D 파이프라인 현황 설명
•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 관련 주요우울장애 치료 보조요법 적응증 확대 위한 임상 3상 IND 식약처 제출
• 주요우울장애 적응증 추가 통해 라투다 임상적 가치 및 상업적 가치 확대 기대
• 해당 임상 개발 투자 통해 향후 회사 성장 동력 강화 계획
• 콘테라파마 CP-012 파이프라인 임상 2상 시험 준비 진행 중이며 세부 내용은 이후 추가 설명 예정
연구개발 현황
◆ 부광약품 R&D
• 라투다 주요우울장애 적응증 추가 위한 임상 3상 IND 식약처 제출
• 상반기 내 임상 승인 획득 목표
• BUK-001 파이프라인 후보물질 도출 위한 in-vivo 동물 효력 시험 진행 중
•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개발 관련 자체 연구와 공동 연구 병행 진행
• 방출제어 개량신약 중 CNS 질환 치료제 1종 해외 파일럿 임상시험 진행
◆ 콘테라파마
• 2025년 10월 룬드벡과 RNA 신약 개발 위한 전략적 연구 협력 계약 체결 이후 공동 연구 진행
• 공동 연구 진행 상황은 계약 조건상 구체적 내용 외부 공개 제한
• 공동 연구는 내부 기대 대비 빠른 속도로 진행 중
• CP-012 임상 2상 IND 신청 준비 진행
• 임상 2상 시험 기간 약 2년 소요 예상
• 2026년 상반기 CRO 선정, 임상시험약 GMP 배치 준비 및 IND 패키지 준비 계획
• 준비 완료 후 상반기 미국 FDA 및 유럽 EMA 대상 임상시험 승인 신청 계획
• 하반기 임상 승인 획득 후 환자 투약 개시 목표
• 임상 2상 톱라인 결과 2028년 초 도출 예상
◆ JaguaHR Therapeutics
• AhR 길항제 파이프라인 관련 생체 효력 시험 일부 항목 추가 실험 진행
• 추가 실험 이후 향후 개발 방향 검토 중
◆ Protekt Therapeutics
• 라이선스 아웃 활동 및 미국 정부 연구 지원 신청 진행했으나 지원 결과 확보 실패
• 연구 프로젝트 종료 및 청산 결정
콘테라파마 룬드벡 공동연구
• 콘테라파마는 2025년 10월 룬드벡과 중증 신경질환 대상 RNA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콘테라파마는 RNA 플랫폼 기반 신규 치료 타깃 탐색 및 후보물질 발굴 역할 수행
• 룬드벡은 도출된 후보물질에 대한 후속 개발과 글로벌 상업화 옵션 보유
• 콘테라파마는 계약 체결 시 선급금 수령 및 각 타깃 연구비 지원 구조
• 개발 단계 성과 달성 시 마일스톤 수령 구조이며 제품 출시 시 순매출 기반 단계별 로열티 수령 구조
• 본 계약은 특정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 기술 기반 공동 연구 계약
• 룬드벡이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 기술력과 경쟁력을 평가해 체결된 계약
• 글로벌 제약사가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을 지급하며 공동 연구 계약 체결했다는 점에서 기술 경쟁력 의미
• 룬드벡은 2024년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미래 핵심 모달리티로 제시
• 해당 전략에 따라 수년간 기술 파트너 탐색 이후 콘테라파마 선택
• 향후 추가 글로벌 제약사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 추진 계획
RNA 치료제 발굴 플랫폼
◆ RNA 치료제 발굴 과정
• RNA 치료제 발굴 과정은 질병 원인이 되는 RNA 타깃을 찾고 해당 RNA를 조절할 수 있는 지점을 탐색한 뒤 치료 물질을 설계하는 구조
• 1단계는 질병 원인이 되는 RNA 타깃을 도출하는 단계
• 2단계는 해당 RNA 서열에서 조절 가능한 공격 지점(Attack Point)을 찾는 단계
• 3단계는 해당 부위에 결합하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가이드를 설계하거나 RNA 처리 과정인 스플라이싱 과정에 영향을 주는 소분자 물질을 발굴하는 단계
◆ 플랫폼 구성
• 콘테라 플랫폼은 RNA 타깃 발굴부터 후보물질 설계까지 세 가지 과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통합 RNA 치료제 발굴 플랫폼
• AttackPoint Discovery는 RNA 구조와 기능 분석 기반으로 RNA 내 조절 가능한 공격 지점을 탐색하는 기술
• OligoDisc는 고품질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생성하는 플랫폼
• SpliceMatrix는 RNA 스플라이싱 과정에 영향을 주는 소분자 물질을 탐색하는 플랫폼
◆ 플랫폼 기술 특징
• AttackPoint Discovery는 바이오인포매틱스와 머신러닝 기반 예측을 활용해 새로운 RNA 공격 지점을 효율적으로 발굴하는 구조
• OligoDisc는 기존 ASO 대비 높은 선택성과 화학적 안정성을 갖는 후보물질 설계 기술
• SpliceMatrix는 RNA 스플라이싱 조절 소분자 물질을 대량으로 탐색할 수 있는 고효율 스크리닝 플랫폼
• 기존 RNA 치료 접근 방식이 하향 조절 중심인 반면 콘테라 플랫폼은 상향 조절까지 가능한 구조
◆ 플랫폼 확장성
• 콘테라 RNA 플랫폼은 현재 CNS 영역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나 간, 폐, 소화기 등 다양한 장기와 질환으로 확장 가능
• 새로운 RNA 타깃을 반복적으로 발굴해 퍼스트인클래스 또는 베스트인클래스 파이프라인 창출 가능
• RNA 치료제 발굴과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핵심 기반 기술
Q&A
Q. 유상증자로 조달한 약 900억 원 중 한국유니온제약 인수에 사용되는 30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 2025년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총 893억 원 조달했으며 이 중 약 300억 원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에 사용 예정
• 향후 약 3년간 약 300억 원을 안산 공장 기존 물류 창고 자동화 및 제조 공정 개선에 투자해 물류 공간을 생산 공정으로 전환 활용하며 생산 역량 확충 추진
• 결과적으로 약 900억 원의 증자 자금 중 약 600억 원이 생산 역량 확충에 사용되는 구조
• 나머지 약 270억 원은 연구개발(R&D) 목적 자금으로 자체 신약 개발과 개량신약 중심 제제 연구, 라투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 및 해외 신약 도입 비용 등에 활용 예정
• 해외 유망 제약사와 신약 도입 기회를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제2·제3의 라투다와 같은 신규 도입 품목 확보 추진
Q. 한국유니온제약 인수가 언제부터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하며 인수를 통해 출시가 가시화된 품목이 있는지?
•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딜 클로징은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완료 이후 2026년 4월 초순 예상이며 인수 완료 이후 2Q26부터 부광약품 연결 실적에 편입될 것으로 예상
• 한국유니온제약은 과거 연 매출 약 500억 원 수준 회사로 과거에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최근 3~4년 동안 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적자 폭 확대 상황
• 회사 내부 분석 기준 적자 원인은 유니온제약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내부 악순환 구조 영향으로 판단
• 유니온제약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은 세파계 항생제이며 해당 제품군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제네릭 제품군은 CSO 영업 구조에서 수수료 지급 문제 발생으로 판매 감소와 생산 감소, 가동률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발생
• 인수 완료 이후 부광약품 영업 조직을 활용한 코프로모션 방식 공동 판매와 부광약품 외주 생산 품목을 유니온제약에 위탁 생산하는 방식으로 가동률 상승 추진 계획
• 2025년 유니온제약은 약 100억 원 이상 적자 수준 예상이며 2026년 목표는 우선 흑자 전환을 통한 경영 정상화
• 흑자 전환 달성 시 부광약품 연결 실적 훼손 요인은 제거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결 실적에 의미 있는 플러스 기여는 2027년부터 가능 목표
Q.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의 특장점과 시장 가치는 무엇인지?
•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은 질병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먼저 찾고 RNA 시퀀스에서 공략 지점을 찾아 치료제를 개발하거나 RNA 스플라이싱 과정에 영향을 주는 소분자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 구조
• RNA 타깃 발굴과 공격 지점 탐색, 치료제 설계까지 가능한 통합 RNA 치료제 발굴 플랫폼
• 현재 플랫폼 적용 영역은 희귀 신경계 질환 중심이며 해당 시장은 미국 기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약 20조 원 수준 시장으로 인식
• 해당 플랫폼은 현재 치료제가 없는 질환에서 새로운 퍼스트인클래스 타깃을 발굴하고 치료 도구를 개발할 수 있는 구조
• 플랫폼 기반으로 새로운 타깃과 치료제 개발을 반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확장 구조
• 적용 질환 영역은 CNS뿐 아니라 소화기, 폐, 간 등 다양한 장기로 확장 가능
• 향후 딜리버리 기술과 결합될 경우 치료제 개발 범위 확대 가능
•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RNA 플랫폼의 잠재적 가치와 확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
Q. 유니온제약 인수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지?
• 현재 유니온제약은 회생 절차 진행 중이며 회생 절차는 법원과 협의를 통해 회사가 회생 계획안을 마련하고 법원의 승인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
• 회생 계획안에는 기존 주주에 대한 감자 절차가 포함되는 것으로 파악
• 다만 회생 절차는 유니온제약 고유의 법적 절차로 진행되는 사안이며 인수 주체인 부광약품이 해당 절차에 직접 관여할 수 없는 구조
• 인수 완료 이후에는 부광약품과 유니온제약 각각의 주주들에게 인수 관련 내용과 향후 장기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할 예정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