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올해 1분기 563억달러(약 81조7000억원)의 매출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33%의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는 29일(현지시간)을 외신을 통해 보도됐다.
메타의 이번 실적은 시장조사업체 LESG가 제시한 월가 예상치(554억5000만달러)를 1.5% 웃도는 수준이다.
외형 확대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섰다.
핵심 지표인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0.44달러(약 1만5500원)를 기록해 종전 시장전망치인 6.79달러(약 1만100원)의 1.5배를 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