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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비큐AI, 과기부·데이터산업진흥원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남지완 기자

입력 2026.01.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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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중소기업·예비창업자 등에 고품질 데이터 및 솔루션 제공할 계획

비큐AI. 사진=비큐AI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비큐AI는 당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와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구매, 가공, 분석 등 데이터 활용의 전 단계를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정책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비큐AI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등 다양한 수요처에 미디어 데이터와 기업 정보 등 고품질 데이터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큐AI는 데이터 통합 공급 플랫폼인 ‘RDPLINE’을 통해 도메인별 AI 학습에 최적화된 데이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와 실시간 서비스용 데이터 공급 등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로이터, AP 등 글로벌 미디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데이터 공급 역량이 강점으로 꼽힌다. 

비큐AI 관계자는 “AI 학습용부터 실시간 서비스용 데이터까지 다양한 고품질 데이터를 공급해 수요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지완 기자 ainik@finance-sc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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