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및 민간 부문의 차세대 보안 체계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가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에서 실전적인 제로 트러스트 구축 방안을 공개한다.
SGA솔루션즈는 3월 18일부터 20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이하 eGISEC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N2SF와 제로 트러스트 보안 환경 구현이 가능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eGISEC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로, 올해는 20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사이버 보안과 물리보안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SGA솔루션즈는 주요 보안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전시 분야는 ▲N2SF·제로 트러스트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클라우드 보안 ▲접근제어·계정관리 보안 등이다.
참관객들은 부스에서 국내 유일 풀스택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 'SGA ZTA', 통합계정관리 솔루션 'SecureGuard ICAM', 서버 보안 솔루션 'RedCastle' 등 주요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각 산업별 전문 영업대표를 통한 도입 상담도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 부스 내 자체 세미나도 운영된다. 특히 전시 첫날인 18일 오후 진행되는 첫 세미나에서는 SGA솔루션즈 최영철 대표가 직접 강연에 나선다. 최 대표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집필진이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TFT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N2SF와 제로트러스트 실전 도입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밖에도 N2SF와 제로 트러스트 환경 구축 전략, AI 위협에 대응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 등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인사이트가 공유된다.
최 대표는 "AI 확산 등 IT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보안 위협도 더욱 고도화되고 있어 기존 경계 기반 보안 모델에서 벗어나 N2SF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보안 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SGA솔루션즈 부스를 방문하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보안 전략과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