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컷
3D 프린터 장비 중심 매출은 26년 양산 케파 확보 이후 서비스 비중이 확대될 전망
로봇·냉각·자동차·항공우주에서 진행된 PoC가 26~27년 초도 발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서비스 마진이 장비 대비 높은 구조여서 실적 증가 폭이 커질 수 있음
관련기사
많이 본 기사
태성, 신사업 복합동박 판매 개시 임박… 中 퀄 통과·韓 퀄 진행 중
남지완 기자
2026.03.12
세미파이브, 180억원 규모 삼성 4나노 기반 AI NPU 설계 계약 체결
윤영훈 기자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