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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실적 구조 전환에 따른 수익성 레벨 상승 확인
• 2025년 매출 12조 6,884억 원(YoY +18%), 영업이익 1조 1,091억 원(YoY +366%) 기록
• 고마진 LNG선 비중 확대, 제품 믹스 개선, 생산 안정화 및 원가 절감 효과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
• 4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성과급 2,300억 원 반영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구조적 수익성 훼손 요인은 아님
• 성과급 비용은 프로젝트 손익이 아닌 전사 공통비로 처리되어 잔고 마진에는 영향 없음
2. 상선 사업부 중심의 안정적 매출·수익 기반 유지
• 상선 사업부는 2026년에도 전사 매출의 70% 이상 비중 유지 전망
• LNG선 매출 비중은 약 50% 수준으로 소폭 감소하나, 신규 수주 선종의 수익성은 카타르 1차 LNGC 대비 10~15% 높은 수준
• 카타르 1차 LNGC 물량 소진 이후에도 연간 수익성은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인식
• 2025년 수주 실적 50척, 95.5억 달러로 글로벌 발주 감소 환경에서도 수주 경쟁력 확인
3. 특수선 사업의 중장기 성장 옵션과 단기 변동성 공존
• 2025년 4분기 적자는 성과급, 판관비 증가, 예정 원가 상승 등 일회성 요인 반영 결과
• 2026년부터 장보고-III Batch-II, 울산급 Batch-III 생산 본격화로 매출 소폭 증가 예상
• 캐나다 CPSP를 중심으로 G2G 기반 북미 방산 시장 진입 전략 추진
• 거제 잠수함 공장 증설 완료로 신조 캐파 잠수함 4척, 수상함 2척 확보
• LD 소송 2건(총 1,500억 원) 판결 대기 중이며, 결과에 따라 실적 환입 가능성 존재
4. 해양(EPU) 사업의 저점 통과와 선택적 수주 전략
• 2025년 해양 매출 감소는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 진입에 따른 자연 감소
• 페트로브라스 FPSO Change Order 환입 약 600억 원 반영으로 4분기 흑자 전환
• 해양 BEP는 약 1조~1.5조 원 수준(EPU 기준)으로 인식
• FPSO·FLNG 중심으로 연간 1~1.5척 수준의 선별적 수주 전략 유지
• 중장기적으로 FPSO·FLNG·WTIV 등 에너지 플랜트 전반에서 수주 기회 지속 인식
5. 재무 안정성 관리와 성장 투자 병행 기조 유지
• 부채비율 228%로 전년 대비 39%p 개선, 현금성 자산 증가로 재무 완충력 확보
• 옥포야드 CAPEX, 북미 투자, 필리 조선소 투자 등으로 단기 배당은 보류
• MASGA 펀드 등 정책 금융 기반이 구체화될 경우 대미 투자 확대 가능성 존재
• 필리 조선소는 2026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025년 연간 손익현황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조 6,884억 원 기록, 전년 대비 18% 증가
• 생산 안정화를 기반으로 고마진 LNG선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상선 사업부가 매출 성장을 주도
• 특수선 사업부는 장보고-III Batch-II 1·2·3번함 생산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매출이 소폭 증가, 전사 매출 성장에 기여
•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조 1,091억 원 기록, 전년 대비 366% 증가
• 수익성 중심의 제품 믹스 전환, 생산 안정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 지속적인 원가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 달성
2025년 4분기 연결 손익현황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2,278억 원, 영업이익 1,890억 원, 당기순이익 5,391억 원 기록
•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 증가했으며, 조업일수가 전분기 대비 8일 증가한 영향이 반영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5% 감소한 1,890억 원 기록
• 연간 흑자 확대에 따른 직영 인력 경영 성과급과 협력사 근로자에게 동일 비율로 지급된 경영 성과급, 기타 인건비 증가분 약 2,300억 원이 반영되며 영업이익 감소
2025년 연결 재무현황
◆ 재무 상태 및 차입 구조 변화
• 2025년 말 기준 자산 총계 20조 307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2조 1,869억 원 증가
•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887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1,854억 원 증가
• 부채 총계는 13조 9,289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9,484억 원 증가
• 총차입금은 전년 말 대비 3,804억 원 증가한 5조 6,463억 원 기록
• 순차입금은 케팩스 집행과 해외 지분 투자 확대 영향으로 전년 말 대비 1,951억 원 증가한 4조 8,577억 원 기록
• 4분기에는 재무 관리 강화로 순차입금 증가 폭이 둔화되며 소폭 증가에 그침
•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전년 말 대비 39%p 감소한 228% 기록
◆ 투자 계획 및 주주환원 정책
• 최근 2개 사업연도 연속 흑자 달성으로 배당 가능 이익을 확보하며 재무 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
•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옥포야든 케팩스 투자와 마스카를 포함한 대미 투자 확대 계획에 따라 2025년 배당은 미실시
• 향후 투자 집행 현황, 실적 및 현금 창출력 개선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주 환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검토 예정
2025년 4분기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전망
◆ 상선 사업부
• 4분기 매출액은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2조 6,858억 원 기록
• 영업이익은 경영 성과급 지급 및 기타 인건비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4% 감소한 2,025억 원 기록
• 2026년 상선 사업부 매출은 전사 매출의 70% 이상 비중 유지 예상
• LNG선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해 전사 매출의 약 50% 수준 기록 예상
• 카타르 1차 물량 중심의 매출 인식과 2023년 이후 수주 프로젝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전반적인 손익 흐름은 견조하게 유지 전망
◆ 특수선 사업부
• 4분기 매출액은 예정 원가 상승 반영에 따른 일부 프로젝트 공정률 조정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7% 감소한 2,737억 원 기록
• 영업이익은 성과급 지급, 해외 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판관비 증가, 예정 원가 상승 및 고정비 부담 등 일회성 요인 반영으로 적자 전환해 872억 원 손실 기록
• 2026년에는 장보고-III Batch-II 2번함과 울산급 Batch-III 5·6번함의 본격적인 생산 진행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 예상
• 해외 사업 확대에 따른 인력 증가 및 마케팅 강화로 비용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며, 적정 영업이익 확보를 위한 관리 지속
• LD 관련 소송 2건이 진행 중이며, 소송 가액 합계는 약 1,500억 원 규모
• 현재 공시된 실적에는 해당 소송 관련 환입 가능 금액은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판결 결과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가능성 존재
◆ 해양 사업부
• 4분기 매출액은 주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 약 15% 감소한 874억 원 기록
• 영업이익은 페트로브라스 FPSO 프로젝트 Change Order 반영으로 388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
• 2026년에는 대부분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매출은 소폭 감소 예상
• 고정비 부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발주처 협상을 통한 Change Order 및 인센티브 확보를 통해 수익성 보완 추진
상선 시황 및 수주 전망
◆ 상선 사업부 수주 실적 및 시장 환경
•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과 홍해 사태 장기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관세 정책 변화, USTR의 중국 건조 선박 입항세 부과, SHIPS Act 제정 추진 등 다양한 지정학적·정책적 요소가 조선 및 해운 시장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상황
• 조선업을 둘러싼 지정학적 변수의 불확실성이 최근 수년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수준을 유지
•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상선사업부는 2025년 LNGC 13척, VLCC 20척, 컨테이너선 17척을 수주하며 총 50척, 95.5억 달러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
• 글로벌 신조 발주가 척수 기준 70% 미만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년 대비 수주 성장을 달성
• 2025년 초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 및 통상 정책이 조선·해운 분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신조 발주 흐름이 일시적으로 둔화
• 이후 미국의 에너지 수출 확대 기조와 LNG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LNGC 및 VLCC 등 주요 선종을 중심으로 신조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흐름 확인
• 2025년 10월경 IMO 중기 저감 조치 채택이 연기되며 정책적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었으나, 산업 전반에서는 친환경 및 대체 연료 전환이라는 장기 방향성 자체는 유지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
• 이에 따라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인식
• 수주 목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AC·VLGC·VLCC를 중심으로 수주를 진행해 연말 기준 약 3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유지할 계획
◆ LNGC
• 2024년 10월 이후 용선료가 반등하며 LNG선 시장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흐름 확인
• 미국, 카타르 등 주요 국가의 신규 LNG 수출 터미널이 단계적으로 가동되며 LNG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 이에 따라 선사들의 LNG선 신조에 대한 관심도도 동반 확대
• 용선 계약이 종료되는 저효율 구형 스팀터빈 LNG선의 폐선이 가속화되는 상황
• 신규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따른 선박 수요와 구형 선박 대체 수요가 결합되며 LNG선 신조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식
• 구형 LNG선의 연료 전환이 본격화될 경우, 해당 움직임 역시 LNG선 신조 수요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IMO MEPC 83차 회의에서 Net-Zero Framework 채택이 지연되며 단기적인 정책 불확실성은 확대
• 다만 친환경 규제 강화 및 대체 연료 전환이라는 장기적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는 인식이 유지되며 LNG선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인식
• 미국의 SHIPS Act 및 관련 정책 추진 가능성은 신규 수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실제 수요 확대 영향은 정책 구체화 수준에 따라 상이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 VLCC
• 2024년 하반기 이후 중국과 인도의 원유 수요 증가, OPEC+ 증산 발표 등으로 VLCC 수요 확대 요인 발생
• 제재 영향으로 선적 이후 대기 중인 VLCC 물량이 증가하며 가용 선복이 감소
• 이에 따라 운임 상승 압력이 발생하고 신조 수요를 유발하는 환경 조성
• 선령 20년 이상 VLCC가 전체 선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로, 구조적인 교체 수요가 풍부한 상황
• 이란 및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완화될 경우, 그레이 선대에 속한 노후 선박의 소유권 이전이 가능해지며 폐선 가속으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 최근 미국에서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 재개가 발표되며 탱커 시장 전반의 재편 가능성 확대
•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량 증가 시 전반적인 톤마일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Suezmax, Aframax, LR1·LR2 탱커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 존재
• 미국 정책 불확실성과 IMO 환경 규제 강화 예정 등 변수는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견조한 신조 수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인식
◆ 가스선(VLGC / VLAC / VLEC)
• VLGC는 2023년 70척, 2024년 81척의 대규모 발주 이후 2025년에는 약 20척 수준으로 발주 규모가 둔화
• 향후 시황 반등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적시에 신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수주 활동을 지속할 계획
• VLEC는 아시아 지역 석유화학 기업의 에탄 크래커 증설에 따라 선박 확보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인식
• 미국 정책 영향으로 VLEC 수요가 한국 조선소로 집중될 가능성 존재
• VLAC는 블루·그린 암모니아 프로젝트와 연계된 수요 가능성은 존재하나, 현재 가시화된 프로젝트 수는 제한적인 상황
◆ 컨테이너선
• 얼라이언스 재편에 따라 2024년까지는 유럽 선사를 중심으로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가 지속
• 2025년에는 그간 발주가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아시아 선사의 발주가 확대
• 16K TEU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수주 잔고 비율은 매우 높은 수준이나, 선대 경쟁력 유지를 위한 신조 수요는 여전히 존재
• 홍해 사태 완화 및 수에즈 운하 정상화 시 톤마일 감소, 운임 하락, 선복 과잉 가능성이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선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 IMO Net-Zero Framework 채택 지연에도 불구하고 노후 컨테이너선 교체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인식
•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전환이 상대적으로 더딘 10K TEU 이하 중소형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발주가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컨테이너선은 미중 상호 항만세 및 통상 정책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선종으로, 미중 관계 변화에 따른 주요 선사의 선대 운영 전략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
특수선 시황 및 수주 전망
◆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특수선 수요 구조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속에서 러시아는 북극 지역에서 군사적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으며, 중국과의 군사 활동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되는 상황
• 이러한 변화로 북극과 대서양 전역이 잠수함 작전과 감시·조기경보 활동의 핵심 무대로 재부상
• 그린란드·아이슬란드·영국을 잇는 GIUK Gap이 북대서양 방위의 관문으로 재조명
• NATO와 미국은 해당 지역에서 잠수함 탐지 능력과 조기경보 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
• 기후 변화로 북극 항로 접근성이 확대되며 해양 안보 환경 전반에 구조적 변화 발생
• 북극 항로 개방이 진전될수록 잠수함, 대잠 전력, 극지 작전 능력이 필수 전력으로 자리 잡는 흐름
◆ 글로벌 해군력 강화 추세와 특수선 시장 확대
• NATO를 비롯한 아시아 및 중동 국가들 또한 해군 중심 전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 해양 분쟁 고조와 북극 안보 부상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해군력 증강 수요 확대
• 이러한 흐름은 특수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배경으로 작용
• 글로벌 해양 패권 경쟁 심화에 따라 분산형·지속형·비대칭 작전에 대응 가능한 해군력 재설계 필요성 부각
• 이에 따라 글로벌 함정 수요가 질적·양적 측면에서 동시에 확대되는 환경 조성
◆ 캐나다 CPSP 프로그램 대응 전략
• 변화의 중심에 캐나다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gram) 프로그램 존재
• 검증된 성능과 현지화를 두 축으로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의 협력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
• 운영 주권과 자주적 정비 역량을 동시에 구축하는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
• 영국 바브콕(Babcock)과의 원팀 체계를 통해 캐나다 내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 인서비스 지원을 포함한 현지 기반 장기 정비 생태계 구축 모델 제안
• 캐나다 정부가 중시하는 조기 전력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한 조건을 반영한 사업 구조 설계
◆ G2G 기반 사업 확대와 북미 방산 시장 진출
• CPSP 사업의 G2G 성격이 강화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고위급 소통 병행
• 정부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사업 성과 극대화를 위한 대응 지속
• 미 해군 함정 발주와 관련하여 현재 관련 법 개정 동향을 주시 중
• 거제 사업장에서의 직접 건조뿐만 아니라 필리 조선소 등을 활용한 직접·간접 사업 모델을 다각도로 검토
• 한국과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방식으로 미국 해양 방산 시장 진입 추진
• 장기적으로 북미 방산 시장 내 입지 확대를 목표로 사업 기획 지속
◆ 잠수함 분야 중장기 기회
• 최근 한미 정상회담에서 언급된 한국형 핵 추진 잠수함 관련 논의 주목
• 해당 논의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경우 대한민국이 글로벌 해양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오랜 기간 축적된 잠수함 설계·건조 기술과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국가 안보와 산업 경쟁력에 기여할 계획
• 국내 안보 환경 변화와 국제 안보 정세 변화에 대응해 특수선 분야에서 전략적 역할 수행 지속
해양 시황 및 수주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시장 환경 변화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국제에너지기구(IEA) 등 주요 기관들은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수요의 견조한 증가를 전망하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방 압력 확대 가능성을 언급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란·베네수엘라 제재 및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 OPEC 정책 변화 등 지정학적 변수로 인해 단기적인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천연가스 역시 미국을 중심으로 생산 증가와 LNG 신규 생산 능력 확대로 가격 하방 압력 확대 예상
•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개발도상국의 생활 수준 향상과 전력화 확대에 따라 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식
• OPEC은 2050년까지 글로벌 에너지 수요가 약 23% 증가하고, 이 중 석유 수요가 약 30%를 차지해 일일 약 1억 2,300만 배럴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를 충족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50년까지 약 18조 달러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는 상황
• 전통 에너지원 개발과 밀접하게 연계된 FPSO, FLNG 등 에너지 플랜트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존재
◆ FPSO 시장
• FPSO 시장은 남미 및 서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심해 유전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 페트로브라스는 브라질 프리솔트 대형 유전인 부지오스(Búzios) 필드에 설치될 추가 FPSO에 대해 2024년 10월 BOT(Build-Operate-Transfer) 개념으로 공식 입찰 절차를 개시
• 2025년에도 메로(Mero) 등 주요 대형 유전에 투입될 추가 FPSO에 대해 동일한 BOT 개념의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 Rystad Energy 등 전문 리서치 기관들은 2026~2027년 사이 다수의 FPSO 프로젝트가 추가로 발주 및 승인될 것으로 전망
• 전체 FPSO 수요의 약 60~70%가 남미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TotalEnergies는 나미비아 지역에서 PL56 블록 지분 10%와 PL36 블록 지분 40%를 교환하며 PL38, PL83 운영권을 확보
• 해당 지역에서 추가 FPSO 및 FLNG 신조 수요 확대 가능성 존재
• 2026년 이후 당사가 참여 가능한 FPSO 신조 기회는 유지 또는 확대될 것으로 인식
• 프로젝트 규모, 입찰 시점, 당사 부하 및 경쟁 상황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입찰 참여 예정
◆ FLNG 시장
• 미국을 중심으로 신규 LNG 프로젝트와 기존 설비 확장이 본격화되며 LNG 수출 시장 전반에 긍정적 분위기 형성
• EIA에 따르면 미국 LNG 수출은 2025년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추가 증가 예상
• 2026년 글로벌 LNG 공급이 전년 대비 약 3,000만 톤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Rystad Energy는 FLNG 총 생산량이 2030년 약 4,200만 톤, 2035년 약 5,500만 톤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중기적으로는 FLNG 신조 수요가 글로벌 제작 역량을 상회할 가능성도 제기
• 미주, 서아프리카,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미개발 가스전의 현금화를 위한 개발 사업 증가
• 이에 따라 당사가 참여할 수 있는 FLNG 신조 기회는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인식
◆ 시추 설비 시장
• 시추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소 주춤한 상황이나, 노후 설비 교체 수요와 심해 개발 동향을 감안할 때 점진적인 회복 가능성 존재
• Clarkson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심해용 부유식 시추 설비(드릴십, 세미리그 등 플로터)의 가동률은 약 80% 수준
• 2026~2027년으로 갈수록 고사양 자산을 중심으
해양 시황 및 수주 전망
◆ 글로벌 에너지 시장 환경 변화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국제에너지기구(IEA) 등 주요 기관들은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수요의 견조한 증가를 전망하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방 압력 확대 가능성을 언급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란·베네수엘라 제재 및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 OPEC 정책 변화 등 지정학적 변수로 인해 단기적인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 존재
• 천연가스 역시 미국을 중심으로 생산 증가와 LNG 신규 생산 능력 확대로 가격 하방 압력 확대 예상
•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개발도상국의 생활 수준 향상과 전력화 확대에 따라 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식
• OPEC은 2050년까지 글로벌 에너지 수요가 약 23% 증가하고, 이 중 석유 수요가 약 30%를 차지해 일일 약 1억 2,300만 배럴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를 충족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50년까지 약 18조 달러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는 상황
• 전통 에너지원 개발과 밀접하게 연계된 FPSO, FLNG 등 에너지 플랜트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존재
◆ FPSO 시장
• FPSO 시장은 남미 및 서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심해 유전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 페트로브라스는 브라질 프리솔트 대형 유전인 부지오스(Búzios) 필드에 설치될 추가 FPSO에 대해 2024년 10월 BOT(Build-Operate-Transfer) 개념으로 공식 입찰 절차를 개시
• 2025년에도 메로(Mero) 등 주요 대형 유전에 투입될 추가 FPSO에 대해 동일한 BOT 개념의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 Rystad Energy 등 전문 리서치 기관들은 2026~2027년 사이 다수의 FPSO 프로젝트가 추가로 발주 및 승인될 것으로 전망
• 전체 FPSO 수요의 약 60~70%가 남미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TotalEnergies는 나미비아 지역에서 PL56 블록 지분 10%와 PL36 블록 지분 40%를 교환하며 PL38, PL83 운영권을 확보
• 해당 지역에서 추가 FPSO 및 FLNG 신조 수요 확대 가능성 존재
• 2026년 이후 당사가 참여 가능한 FPSO 신조 기회는 유지 또는 확대될 것으로 인식
• 프로젝트 규모, 입찰 시점, 당사 부하 및 경쟁 상황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입찰 참여 예정
◆ FLNG 시장
• 미국을 중심으로 신규 LNG 프로젝트와 기존 설비 확장이 본격화되며 LNG 수출 시장 전반에 긍정적 분위기 형성
• EIA에 따르면 미국 LNG 수출은 2025년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추가 증가 예상
• 2026년 글로벌 LNG 공급이 전년 대비 약 3,000만 톤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 제기
• Rystad Energy는 FLNG 총 생산량이 2030년 약 4,200만 톤, 2035년 약 5,500만 톤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중기적으로는 FLNG 신조 수요가 글로벌 제작 역량을 상회할 가능성도 제기
• 미주, 서아프리카,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미개발 가스전의 현금화를 위한 개발 사업 증가
• 이에 따라 당사가 참여할 수 있는 FLNG 신조 기회는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인식
◆ 시추 설비 시장
• 시추 시장은 단기적으로 다소 주춤한 상황이나, 노후 설비 교체 수요와 심해 개발 동향을 감안할 때 점진적인 회복 가능성 존재
• Clarkson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심해용 부유식 시추 설비(드릴십, 세미리그 등 플로터)의 가동률은 약 80% 수준
• 2026~2027년으로 갈수록 고사양 자산을 중심으로 장기 계약이 증가하며 용선료 상승 기대
• 2026년 말에는 플로터 가동률이 약 90%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해상풍력 및 설치선(WTIV) 시장
• 해상풍력 시장은 일부 국가의 정책 변화 및 사업성 악화 이슈로 단기적으로는 주춤한 모습
• 그러나 에너지 다변화와 탈탄소라는 장기 흐름 속에서 장기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유효
• 국내에서는 2025년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을 통해 689MW가 선정되며 제도 기반 물량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
• 지속적인 고정가격 경쟁입찰 공고로 단기 파이프라인 유지
• 2026년에는 인허가 및 금융 조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사업 가시성 개선 예상
• 해외의 경우 유럽 주요 국가들이 2030년까지 해상풍력 100GW 달성 목표를 재확인
• 영국은 최근 라운드에서 약 8GW 규모의 계약 체결로 대형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유지
• 이미 개발이 진행 중인 필드를 중심으로 WTIV 설치 수요는 지속
• 일부 신규 프로젝트 재검토로 단기 변동성은 존재하나, 2026~2028년을 포함하는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시 속도를 내는 흐름
• 15MW 이상 터빈 설치가 가능한 고사양 WTIV에 대한 수요는 구조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인식
• 국내 해상풍력 확대에 따라 해상 변전 설비 설치 수요 증가 예상
• 유럽에서는 대형 HVDC 플랫폼 중심으로 해상 변전 설비 수요 증가 추세
◆ 해양사업부 수주 전략
• 해양사업부는 FPSO, FLNG, LNG 모듈, 부유식·고정식 플랫폼, WTIV 등 경쟁력을 보유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수주 활동 전개
• 전통 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시장 선도와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을 목표로 사업 추진
Q&A
Q. 성과급 관련 비용 2,300억 원 발생 내역을 기타 비용과 구분해 설명 가능한지?
• 성과급 비용 2,300억 원과 관련해 현재 협상이 아직 종료되지 않은 상태로 세부 사항에 대한 협의가 계속 진행 중인 상황
• 해당 비용의 상세 내역을 현 시점에서 공개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하고 있음
• 2026년으로의 비용 안분 여부 또한 내부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어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설명이 어려운 상황
Q. 성과급 비용의 분기별 안분 적용 여부와 당기순이익 급등 배경은 무엇인지?
• 성과급 비용과 관련해 2025년에는 분기별 안분이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인지하고 있음
• 당기순이익 급등과 관련해서는 이연 법인세 환급이 발생
• 해당 이연 법인세 환급 금액 약 4,000억 원이 이번 분기에 반영되며 당기순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침
Q. 특수선 관련 일회성 비용이 캐나다에만 집행된 것인지, 미국 등 기타 지역에도 발생했는지?
• 특수선 관련 일회성 비용은 4분기에만 약 200억 원 수준으로 발생
• 캐나다 CPSP 사업과 관련해 올해 3월 제출을 앞두고 작년 연말부터 광고 및 관련 비용 집행
• 캐나다 외에도 태국, 폴란드 등 해외 전시회 관련 비용이 합산 약 100억 원 이상 발생
• 이와 별도로 4분기에 경상 연구개발비가 반영되며 해당 항목에서 약 200억 원의 비용 발생
Q. 상선 비중이 약 70% 수준을 유지하고 특수선은 소폭 증가, 해양 플랜트는 매출이 플랫한 상황에서 올해 매출 성장 폭은 제한적이라고 봐도 되는지?
• 환율 요인과 기타 원가 변동 등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에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전반적으로는 올해 수준의 매출액을 내년에도 유사한 수준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특수선 관련 일회성 비용이 캐나다에만 집행된 것인지, 미국 등 다른 지역에도 발생했는지?
• 특수선 일회성 비용은 4분기에 약 200억 원 수준으로 발생
• 캐나다 CPSP 사업과 관련해 올해 3월 제출을 앞두고 작년 연말부터 광고 및 관련 비용 집행
• 캐나다 외에도 태국, 폴란드 등 해외 전시회 관련 비용이 합산 100억 원 이상 발생
• 이와 별도로 4분기에 경상 연구개발비가 반영되며 약 200억 원의 비용 발생
Q. 특수선 관련 일회성 비용이 캐나다에만 집행된 것인지, 미국 등 다른 지역에도 발생했는지?
• 특수선 일회성 비용은 4분기에 약 200억 원 수준으로 발생
• 캐나다 CPSP 사업과 관련해 올해 3월 제출을 앞두고 작년 연말부터 광고 및 관련 비용 집행
• 캐나다 외에도 태국, 폴란드 등 해외 전시회 관련 비용이 합산 100억 원 이상 발생
• 이와 별도로 4분기에 경상 연구개발비가 반영되며 약 200억 원의 비용 발생
Q. 상선 매출 비중이 약 70%를 유지하고 특수선은 소폭 증가, 해양 플랜트는 매출이 플랫한 상황에서 올해 매출 성장 폭은 제한적이라고 봐도 되는지?
• 환율 요인과 기타 원가 변동 등에 따라 매출 인식에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전반적으로는 올해 수준의 매출액을 내년에도 유사한 수준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인건비 반영이 상선 잔고 전체의 예정 원가상 마진 하락으로 이어져 상선 영업이익률 눈높이를 조정해야 하는 이벤트인지?
• 성과급과 같은 일회성 비용은 개별 프로젝트 손익에 직접 반영되지 않고 전사 공통비로 배부되는 구조
• 이에 따라 시장에서 인식하고 있는 선종별 수익성 컨센서스에는 유의미한 변동이 없을 것으로 판단
Q. 정부의 환율 상승 시 수출 기업에 대한 환헤지 권장 방침이 향후 회사의 환헤지 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 회사는 특정 환율 방향성에 따라 환헤지를 조정하지 않고, 미국 투자 등 회사 전반의 재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존 환헤지 정책을 유지하고 있음
• 정부의 환율 관련 정책 변화로 인해 회사의 환헤지 정책에 유의미한 변동은 없을 것으로 판단
Q. 성과급 2,300억 원 반영이 특정 생산 사업부에만 반영된 것인지, 사업부 공통으로 배부된 것인지?
• 성과급 2,300억 원은 개별 프로젝트 손익에 직접 반영되지 않았음
• 다만 전사 공통비로 처리된 이후, 회사 내부의 기존 배부 기준에 따라 각 사업부별로 배부된 상태
Q. 올해 LNG 발주 규모에 대한 회사의 전망과 최근 중국 조선소의 수주 확대가 LNG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 경쟁사에서 연간 약 80척 수준의 LNG 발주를 전망하고 있는 것은 회사가 인지하고 있는 시장 전망과 유사한 수준이며, 유사한 정보원을 기반으로 한 분석으로 판단
• 최근 일부 LNG선 발주가 중국 조선소와 계약되며 한국 조선소의 수주 실적에 단기적으로 하방 압력을 주는 요인은 존재
• 다만 중국 조선소로 이동 가능한 LNG선 물량은 제한적인 것으로 인식
• 중국 조선소의 공급 가능 물량 외에도 시장 내 실제 수요 물량이 더 크다고 보고 있음
• 일정 수준 이상의 수요가 시장에서 발현될 경우 한국 조선소의 LNG선 수주가 중국 수주 동향에 연동되는 영향은 점차 약화될 것으로 판단
Q. 올해 해양 플랜트 수주 계획과 척수 기준의 목표가 있는지?
• 구체적인 착수 목표를 명확히 제시하기는 어려운 상황
• 일반적으로 연간 FPSO 또는 FLNG 기준으로 약 1척에서 1.5척 수준을 타깃으로 사업을 추진 중
• 해당 수준을 올해 해양 플랜트 수주 목표의 기준으로 인식
Q. 캐나다 사업 외에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특수선 부문의 올해 수주 프론트로그(예상 척수, 함종, 수주 시점 등)를 공유 가능한지?
• 영업 비밀 성격이 있어 구체적인 프론트로그를 상세히 공개하기는 어려운 상황
• 현재로서는 캐나다 CPSP 사업이 진행 중이며, 태국 사업이 추가로 존재
• 태국 사업은 수상함 1척으로, 당초 작년 말 예상에서 조정되어 올해 1분기 중 진행 가능성 존재
• 해당 태국 사업은 당사 외에 현대중공업과의 경쟁 구도 형성
• 기존에 언급된 사우디 사업은 올해 RFP 발행 여부가 아직 불확실한 상황
• 이 외에도 남미 및 북유럽 지역의 업체들과 잠수함 및 수상함을 대상으로 한 영업 논의를 진행 중
Q. 다음 주 예정된 LD 관련 소송 판결이 최종심인지, 또는 판결 결과에 따라 환입 가능성이 있는지?
• 다음 주 판결과 관련해 환입 가능성은 존재하나, 소송에서의 구체적인 승소 범위는 판결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
• 해당 소송의 대상 금액은 약 1,500억 원 규모
• 과거 유사 사례 기준으로는 환입 비율이 약 30%에서 60% 범위에 형성된 경험이 있음
• 본 건에 대한 환입 여부와 규모는 판결을 담당하는 재판부의 판단에 따를 예정
• 판결 이후 환입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금액은 회계에 반영될 예정
• 환입 시 이자 비용 또한 발생하며, 관련 이자 금액도 함께 지급될 것으로 예상
Q. 중형급·중대형급 탱커나 컨테이너선의 발주·가격 호조가 대형선 시황에도 연동된다고 보는지?
• 중형급 및 중대형급 선박의 수요와 발주 흐름은 대형선 시황과 일정 수준의 연동성이 있다고 인식
• 수요 증가로 도크가 채워질수록 도크 희소성이 확대되며, 필요한 선주는 더 높은 선가를 지불해 건조를 진행하는 구조
• 특정 선종에 국한되지 않고 도크를 점유하는 것 자체가 의미를 가지며, 전반적인 선가 및 발주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
Q. 해양 부문에서 언급된 페트로브라스 환입 금액 규모와 해양 부문의 BEP 매출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 페트로브라스 Change Order 관련 환입 금액은 올해 기준 약 600억 원 수준
• 해양 부문의 기존 BEP 매출은 약 1조 원 수준
• EPU 사업군 출범에 따른 기타 제반 비용 증가로 현재 BEP 매출 수준은 약 1조 5천억 원에서 2조 원 범위로 인식
Q. 거제조선소 특수선 부문 관련해 현재까지의 투자 현황과 향후 투자 계획, 수상함·잠수함별 캐파 증설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 현재 신조 기준 캐파는 MRO를 제외하고 수상함 2척, 잠수함 2척 수준
• 2024년 말 잠수함 전용 4공장 완공으로 약 1,100억 원이 투자되었으며, 이에 따라 캐파는 잠수함 4척, 수상함 2척으로 확대
• 향후 2단계·3단계 추가 공사는 CPSP 수주, 사우디 수주 등 잠수함 수주 여부에 따라 유연하게 판단할 계획
• 중장기적으로 모든 단계가 진행될 경우 목표 캐파는 수상함 3척, 잠수함 5척 수준이나, 실제 증설 규모는 수주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Q. 거제조선소 특수선 부문 관련해 현재까지의 투자 현황과 향후 투자 계획, 수상함·잠수함별 캐파 증설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 현재 신조 기준 캐파는 MRO를 제외하고 수상함 2척, 잠수함 2척 수준
• 2024년 말 잠수함 전용 4공장 완공으로 약 1,100억 원이 투자되었으며, 이에 따라 캐파는 잠수함 4척, 수상함 2척으로 확대
• 향후 2단계·3단계 추가 공사는 CPSP 수주, 사우디 수주 등 잠수함 수주 여부에 따라 유연하게 판단할 계획
• 중장기적으로 모든 단계가 진행될 경우 목표 캐파는 수상함 3척, 잠수함 5척 수준이나, 실제 증설 규모는 수주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Q. 카타르 1차 LNGC 물량 감소 이후 매출로 인식되는 탱커 등 대체 선종과 비교할 때, 수익성은 어느 쪽이 더 높은지?
• 2024~2025년을 거치며 카타르 1차 LNGC 물량은 대부분 소진된 상황
• 2026년에는 카타르 1차 LNGC 매출 비중이 낮아지는 흐름
•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수주한 신규 선종의 수익성은 카타르 1차 LNGC 대비 약 10%~15%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수익성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인식
Q. 카타르 1차 LNGC 물량 감소 이후 매출로 인식되는 탱커 등 대체 선종과 비교할 때, 수익성은 어느 쪽이 더 높은지?
• 2024~2025년을 거치며 카타르 1차 LNGC 물량은 대부분 소진된 상황
• 2026년에는 카타르 1차 LNGC 매출 비중이 낮아지는 흐름
•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수주한 신규 선종의 수익성은 카타르 1차 LNGC 대비 약 10%~15%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수익성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인식
Q. 해양 BEP 1.5조~2조 원 언급이 해양과 플랜트를 합산한 수치인지, 그리고 오스탈 인수 이후 미국 사업 준비 상황은 어떠한지?
• 해양 BEP 1.5조~2조 원 언급은 EPU 사업 기준으로, 해양 플랜트 사업과 에너지 플랜트 사업을 합산해 설명한 내용
• 이를 감안한 해양 BEP 수준은 약 1조~1.5조 원 범위로 인식하며, 해상풍력 사업도 포함된 수치
• 오스탈과 관련해서는 현재 지분 인수 승인 단계까지 진행된 상태
• 미국 오스탈 조선소, 한국 조선소, 필리 조선소 간 유기적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
• 향후 구체적인 진전 사항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안내 예정
Q. 필리 조선소의 4분기 실적과 2026년 실적 방향성, 그리고 언론에 언급된 500억 달러 투자 계획의 연도별 집행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 투자 규모는 현 시점에서 연도별로 확정해 제시하기는 어려운 상황
• 필리 조선소를 미국 조선의 핵심 거점으로 설정하고 인프라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중심으로 중장기 투자 방향을 수립
• 시장 환경과 제도적 여건이 구체화되는 수준에 따라 투자 시점과 규모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
• 4분기 실적은 전년까지 적자 기조가 지속된 상황
• 올해 실적부터는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
Q. EPU 사업에서 E&I 관련 매출 중 신안우이 프로젝트의 예상 매출 규모와, 신안우이 제외 기존 E&I 부문의 수주 잔고는 어느 정도인지?
• 2026년 신안우이 프로젝트 매출은 약 5,200억 원 수준
• 2022년 말 기준 기존 E&I 부문 매출은 약 8,000억 원 수준
• 신안우이를 포함한 E&I 관련 수주 잔고는 2025년 12월 기준 약 2조 1,900억 원 규모
Q. 대미 투자와 관련해 언급한 제도적 여건 구축이 국내 기준으로는 마스가(MASGA) 펀드 발효 이후 정책금융을 레버리지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는지?
• 마스가 펀드를 통한 기관 지원 구조가 확정되는 것이 제도적 여건 구축의 핵심으로 인식
• 해당 제도적 기반이 구체화되어야 대미 투자 금액과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