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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2026년 실적 방향성: ESS 중심의 분기 개선과 하반기 흑자 전환 가능성
• 1분기 계절적 비수기 이후 분기별 실적 개선 흐름 예상
• 하반기 분기 기준 흑자 전환 가능성 언급
• 미국 ESS 수익성 개선과 소형·전자재료 사업 회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축
• 지정학적·정책 불확실성과 JV 운영 효율화가 연간 손익 변동 요인으로 존재
2. ESS·BBU: 미국 현지 생산 기반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익성 개선
• 미국 ESS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산과 Non-China 요구로 수요 환경 우호적
• 미국 현지 라인 가동 본격화로 AMPC 효과와 관세 부담 완화가 동시에 반영
• 2026년 ESS 매출 전년 대비 약 50% 증가 전망 제시
• 단기간 내 ESS 공급 과잉 가능성은 낮다는 회사 판단
• BBU용 셀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약 14% 성장 전망, 말레이 거점 활용해 판매 확대 계획
3. 전기차·전자재료·차세대 기술: 단기 방어와 중장기 옵션 병행
• 전기차 배터리는 단기 수요 회복이 제한적이나 기존 고객 물량 유지와 신규 양산 프로젝트로 적자 축소 추진
• 헝가리 공장은 신규 공급 프로젝트와 라인 전환을 통해 가동률 개선 계획
• 전자재료 사업은 AI·서버·OLED 중심으로 2026년에도 견조한 성장 전망
• 전고체 배터리는 2027년 양산 목표 유지, BMW 협업 및 로봇·UAM 등 신규 응용처 확대 검토
재무현황
◆ 4Q25 실적
• 매출액: 3조 8,587억 원(QoQ+26.4%, YoY +2.8%)
• 영업이익: -2,992억 원
• 4Q25 세전이익 -2,364억 원, 지분법 이익 반영
• 4Q25 당기순이익 -2,078억 원
◆ 연간 실적
• 매출액 13조 2,667억 원
• 영업이익 -1조 7,224억 원 기록
◆ '25년 말 기준 재무상태표
• 자산 42조 2,553억 원, 시설 투자 및 관계기업 지분 가치 증가 영향
• 부채 18조 6,852억 원, 단기 차입금 일부 상환 영향
• 자본 23조 5,701억 원,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금 증가 영향
◆ R&D 및 CapEx
• R&D 비용 약 1.4조 원 수준
• CapEx 3.3조 원 수준
사업별 4분기 및 연간 실적
◆ 4Q25 배터리
• 매출 3조 6,220억 원(QoQ +28%), ESS 미주 판매 확대 영향
• 미 현지 생산에 따른 AMPC 증가와 EV 물량 감소에 대한 보상 영향
• 영업이익 -3,385억 원, 전분기 대비 적자 폭 축소
◆ 4Q25 전자재료
• 매출 2,367억 원, 영업이익 393억 원
•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2025년 연간 배터리
• 주요국 친환경 정책 변화와 미국 전략 고객 전기차 판매량 감소 영향
• 국내산 ESS 제품 미국 수출 관세 부과 및 소형 수요 회복 지연 영향
• 매출 12조 3,841억 원(YoY -21%), 영업이익 -1조 8,519억 원
◆ 2025년 연간 전자재료
• 반도체 소재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OLED 소재 판매 감소 영향
• 매출 8,826억 원, 영업이익 1,295억 원
2025년 주요 경영성과
◆ ESS 판매 기반 강화
• 유일한 비중국계 각형 ESS 솔루션을 기반으로 NCA SBB 1.7과 LFP SB 2.0을 개발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판매 기반 강화
• 미 현지 xEV 라인을 활용해 ESS 생산 캐파 확대
• BBU 셀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 50% 달성
◆ 기술 경쟁력 강화
• ESS 안전성과 원형 고출력 배터리 기술력에 대한 대외적 인정
• 전고체 전지 분야에서 BMW와 공동 개발 협약 체결
• 현대자동차와 로봇용 배터리 관련 MOU 체결
• 전자재료 부문에서 차세대 그린 호스트 및 고방열 EMC 소재를 고객 신제품에 최초 적용
◆ 수주 활동 강화
• 자동차 OEM 대상 NCA 기반 4680 원형 배터리 수주 완료 및 ESS용 LFD, 각형 배터리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 국내 ESS 1차 중앙 계약 시장에서 수주 확보
• 탭리스 고출력 원형 배터리 출시 후 글로벌 전동공구 고객 대상 공급 개시
2026년 사업별 시장 전망 및 경영 전략
◆ 전기차(EV)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전년 대비 약 16% 성장 전망이나, 북미·유럽 친환경 정책 완화와 글로벌 메이저 OEM의 전동화 전략 조정 영향으로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약 6%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와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규제 강화로 중국 업체들의 유럽 시장 진출이 확대되며 유럽 내 경쟁 심화 전망
◆ ESS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산에 따라 전력용 UPS 및 BBU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지난 분기 전망 대비 중장기 수요는 더 높은 수준으로 예상
• IRA 관세 등 정책 환경 변화로 Non-China 업체들의 미국 현지 생산을 통한 공급 기회 확대 전망
◆ 소형 배터리
• 원형은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 영향으로 전문가용 전동공구 중심의 수요 반등과 함께 e-투휠러, 로봇 등 신규 시장 수요 성장 지속 전망
• 파우치는 AI폰,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고용량 배터리 수요 증가 전망
◆ 전자재료
• AI용 서버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 소재는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 디스플레이 소재는 IT 및 모바일 OLED 패널 중심으로 성장 예상
2026년 경영 전략
◆ 전략 기조
•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화, 고객 및 시장 대응 속도 제고, 미래 기술 준비를 통해 2026년을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설정
◆ ESS 사업 전략
• 판매 극대화를 통해 생산 가용 캐파의 풀가동을 추진
• 각형 LFP 배터리가 적용된 삼성 배터리 박스 2.0의 미국 현지 양산을 차질 없이 진행해 미국 전기차 수요 감소 영향을 최소화하고 AMPC 수혜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 개선 추진
• 탭리스 초고출력 원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성능이 개선된 BBU 제품 확산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 전기차(EV) 배터리 전략
• 기존 고객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2026년부터 시작되는 신규 고객향 판매를 차질 없이 준비해 실적 개선 추진
• LFP, 미드니켈, 고니켈 등 신규 소재를 적용한 제품 수주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초고출력 원형 배터리를 활용해 하이브리드 전기차(HEV) 과제에 신규 진입
• 물량 감소 및 가동률 저하에 대해서는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합의점 도출 추진
◆ 소형 배터리 전략
• 회복 중인 전문가용 전동공구 수요에 대응해 초고출력 배터리 판매 확대
• 주요 고객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퍼스트인 하기 위해 고객 일정에 맞춰 차질 없는 양산 공급을 통해 판매 극대화
◆ 전자재료 사업 전략
• HBM용 반도체 패키징 및 패터닝 소재, 폴더블 및 스마트폰용 필름 등 신시장 중심으로 제품 개발을 가속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 투자 및 생산 전략
• ESS 및 LFP 배터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되 신규 증설보다는 기존 라인을 활용한 효율적인 투자 기조 유지
• 공정 개선 및 설비 개조를 통한 통합 솔루션 발굴로 생산성 혁신 추진
• 제품 설계 개선, 거점별 적정 인력 운영, 비효율 항목 점검을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
◆ 미래 기술 준비
• BMS 실시간 제어 및 클라우드 기반 진단 솔루션 등 ESS 연계 시스템 개발 추진
• 바인더, 도전재, 전해질 첨가제 등 소재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차별화 및 중장기 기술 경쟁력 강화
Q&A
Q. 실적 흐름은 어떻게 보고 있으며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은 어떻게 되는지?
• 지난해 대비 시장 환경은 개선되고 있으며, 1분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제외하면 분기별로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하반기에는 분기 기준 흑자 전환 가능성 존재
• 글로벌 지정학적 상황과 정책 불확실성으로 고객 수요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며, 수요 감소와 관련된 조인트벤처 운영 효율화에 대해 파트너사들과 협의 중으로 연간 손익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용
• ESS 사업은 미국 현지 라인 가동 본격화로 AMPC 증가와 관세 부담 완화가 진행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소형 사업은 지난해 고객 재고 조정 영향으로 올해 점진적인 판매 개선 전망
• 전자재료 사업은 반도체 수요 호조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 전망
• 전기차 배터리는 정책 영향으로 단기 수요 회복은 제한적이나, 신규 양산 프로젝트를 적기에 공급해 가동률을 제고하고 거점별 라인 운영 효율화를 통해 적자 규모 축소 계획
• 시장 수요에 긴밀히 대응하며 실적 개선과 미래 기술 준비를 병행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점 마련 계획
Q. 미국에서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한 이후 현재 수주 현황은 어떠한지,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 과잉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미국 ESS 시장에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Non-China 배터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현지 생산이 가능한 배터리 업체들에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
• 안전성이 높은 각형 폼팩터 제품과 삼성 배터리 박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라인 가동 계획에 맞춰 수주를 확보 중이며, 기존 하이니켈 제품뿐 아니라 LFP 제품 라인업을 갖추면서 신규 고객향 수주도 확대 중
• 미국 내 ESS 공급은 기존 EV 라인을 활용한 캐파 전환이 진행되고 있으나, 제품 검증과 SCM 구축에 시간이 필요하고 고객 수요가 집중된 LFP 양극재 및 각형 폼팩터 적용에는 기술적 역량이 요구돼 증설 속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최근 ESS 프로젝트 수요는 단발성에서 벗어나 2~3년 이상의 중장기 프로젝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
• 수요와 공급 구조를 감안할 때 단기간 내 ESS 배터리 공급 과잉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 변화에 맞춰 라인 운영 계획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계획
Q. 올해 미국 ESS 캐파 증가와 AMPC 반영에 따라 ESS 사업 수익성은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는지?
• 미국 캐파 전환을 통해 ESS 생산 캐파를 확대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ESS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국내산 제품은 미국 수출 비중이 높아 관세 비용 영향으로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 미국 현지 생산 물량은 AMPC 효과와 관세 절감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ESS 사업 전체 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6년 4분기부터 미국 LFP 신규 라인 가동이 개시되며 관세 부담이 있는 국내산 수출 물량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예정
• 미국 신규 라인의 초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 미국 ESS 라인의 가동을 계획대로 적기에 진행해 가동률을 제고하고 원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
Q.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BBU 수요 전망은 어떠한지, 올해 회사의 BBU 판매 계획은 어떠한지?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증설에 힘입어 BBU용 셀 시장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4%의 고성장 지속 전망
• AI 대응으로 랙당 출력이 확대된 서버 수요 증가에 따라 BBU 요구 전력이 커지고 빠른 충방전 속도 등 사양이 고도화되며 고출력 셀 선호 강화
• 텝리스 기술을 적용해 고출력 성능을 강화한 BBU 전용 셀을 연내 출시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BBU 최종 수요처가 Non-China 요구가 강한 미국 시장인 점을 감안해 말레이 거점을 활용, 전년 대비 20% 이상 판매 확대 추진 계획
• 시장 내 영향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
Q. 원통형 배터리와 관련해 전동공구 고객 재고 상황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탭리스 적용 제품의 수요와 향후 판매 전망은 어떠한지?
• 금리 인하 이후 미국 주택 시장 지수는 저점을 통과했으나 주택 경기 회복은 아직 더딘 상황
• AI 인프라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문가용 전동공구 판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고객 재고는 지난해 크게 소진된 이후 현재 정상 수준에 근접
• 높은 배터리 출력 성능이 요구되는 전문가용 중심으로 수요가 개선되면서 탭리스 적용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 지난해 탭리스 제품이 주요 고객의 신규 프로젝트에 진입한 상태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판매 확대 계획
• 탭리스 적용 제품 수요가 전동공구뿐만 아니라 BBU와 하이브리드 전기차로도 확대되고 있으며, 연내 신규 프로젝트에 공급 예정
• 탭리스 제품 캐파를 확대해 판매를 늘려나갈 계획
• 2026년 원형 배터리 사업 내 탭리스 제품 매출 비중이 10% 이상으로 확대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Q. 2026년 전자재료 사업부 실적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시장 전망과 당사 판매 전망은 어떠한지?
• 반도체 및 OLED 시장 성장 전망에 따라 2026년 전자재료 사업은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반도체 전방 시장은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가 견인하는 고부가 제품 중심 생산 확대와 범용 DRAM 물량 확보로 웨이퍼 투입이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OLED 패널 시장은 부품가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폴더블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패널 출하량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소재는 고방열 EMC와 메탈 슬러리의 주요 고객사 양산 진입을 통해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차세대 공정 대응용 패키징 재료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 OLED 소재는 고효율 그린호스트와 폴더블용 점접착 필름의 신규 고객 다변화를 통해 매출 확대 예상
• 고색 재현 OLED 소재 및 유기 패널 소재 개발에 집중해 중장기 제품 경쟁력 강화 추진
• 이를 바탕으로 전자재료 사업 매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
Q. 헝가리 공장 가동률 회복을 위한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수주 진행 상황은 어떠한지?
• 유럽 배출가스 규제 완화와 중저가 세그먼트로의 수요 이동, 중국산 전기차 확대 등 복합 요인으로 주요 프로젝트 수요가 감소하며 지난해 헝가리 공장 가동률이 저조했던 상황
• 3년 평균으로 적용되는 탄소 배출 규제가 유효한 가운데 기존 프로젝트 공급을 확대하고, 상·하반기에 예정된 신규 공급 프로젝트를 계획된 일정에 맞춰 양산해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제고할 계획
• 468 라인 신규 구축과 일부 라인의 FLP 라인 전환, 공법 개조를 통해 운영 효율을 함께 개선할 계획
• 신규 수주는 성장성이 높은 볼륨 엔트리 시장 진입을 목표로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 중
• 하이니켈, 미드니켈, LFP 등 다양한 양산 프로젝트에 대해 여러 고객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
Q. 올해 캐팩스는 어느 정도로 계획하고 있는지, 자금 조달 방안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 2026년 시설 투자는 헝가리 468 라인 구축, 미국 LFP ESS 라인 개조, 말레이 거점 원형 기재 탭 적용 등 미래 성장에 필수적인 투자 중심으로 집행할 계획
• 투자 효율 제고를 통해 전체 캐팩스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영업 현금 흐름만으로는 전체 투자 규모를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
• 투자 규모와 시기를 고려해 보유 자산 활용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통해 자금 조달을 추진할 계획
Q. 전고체 배터리의 양산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최근 개발 현황과 적용 가능 시장은 어떠한지?
• 당초 계획대로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추진 중
• 지난해 10월 BMW와 테스트 차량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
• 글로벌 OEM들의 전동화 계획이 일부 지연되는 흐름은 있으나, 피지컬 AI 기술 확산으로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니즈 확대
• 로봇은 탑재 공간이 제한적이고 높은 안전성과 출력이 요구되는 특성상 전고체 배터리 적용 적합성이 높은 영역으로 판단
• 복수의 로봇 업체들과 전고체 배터리를 활용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
• UAM(도심 항공 교통)과 고고도 플랫폼 스테이션(HAPS)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가 요구되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 기회 확대 중
• 시장 니즈에 대응해 전고체 배터리 산업 기회를 확대하며, 올해 내 전고체 배터리 라인 캐파업 투자를 진행할 계획
• 계획된 일정에 맞춰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준비를 지속해 나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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